혜림쌤이 사용하시는 영상보고 처음 구입할때부터 여러개 쟁였는데, 전문가는 다르구나 싶었습니다... 우선 그 영상에서 보던 팡팡 두드려서 파데를 먹이는 쾌감은 없구요.. 반드시 이 퍼프여야만 한다싶은 킥이 없습니다.
물 먹여서 사용하면 더 낫긴한데, 그래도 타 제품에 비해 월등히 좋다고 보기는 어렵네요. 남은 퍼프들은 선크림이나 톤업크림 바르는데 사용하려고 합니다. 아쉬워요...
스펀지계 광명템임..! 윤나는 피부 하고싶으시면 추천해요
(근데 솔직히 너무 비싸요) 그치만 잘 빨리고 내구성 좋아서 오래쓰긴해요
이거는 꼭 물에 적시고 키친타올에 충분히 물기를 없애고 쓰세요
스파츌라랑 쓰면 시너지 효과는 배가 된답니다 얇은 베이스 가능
사실 지금까지 스펀지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는데 이거 쓴 날이랑 안 쓴날 피부가 먹히는게 달라요
쓰고 나서 꼭 잘 건조시켜 주세요 여름에 바로 케이스에 넣었다가 팡이 엔딩 맞음..
저는 스펀지하면
가성비는 웨지퍼프, 다이소똥퍼프, 올영파란색똥퍼프
좀 값 나가면 리얼테크닉이라고 생각했고
요즘은 스펀지 사용을 안한지 너무 오랜만이라
그냥 같이 묶어져서파는 붓이 좋아보여서 충동적으로 구매해봤는데요. 이 스펀지 정말 물 먹이고 바르면 밀착력이 좋더라구요. 스펀지 중 가장 물 먹이는 용도로 딱이랄까.
특히 매트파데랑 찰떡입니다. 더블웨어랑 여름에 사용하기 딱이에요.
같이 파는 붓도 정말 강추!
워낙 유명한 제품이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는 평범해요.
되도록이면 물을 먹여서 쓰는 걸 추천하던데 저는 개인적으로 퍼프에 물 먹여 쓰는 걸 좋아하진 않거든요. 오히려 파운데이션의 밀착력을 떨어뜨리고 지속력도 떨어지게 만드는 것 같아서 마른 퍼프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 스펀지도 물 먹여 쓰는 퍼프 특유의 단점들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보통 메이크업은 출근할 때 스피디하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 뭔가 손이 휘뚜루마뚜루 잘 가진 않아서 여유롭게 각잡고 화장하는 날에 가끔 꺼내 씁니다. 샀으니 뽕은 뽑아야 하니까요... ㅎㅎ
평소에 브러쉬같은 뷰티툴 관리를 잘 한다! 하면 사용하긴 좋은데 그런것 귀찮다하면 비추입니다...ㅎㅎ
물에 적셔 써야하는 제품이고 여러번 사용해야 하는 제품이라서 관리 제대로 안하면 곰팡이나요ㅠㅠ 전 이걸로 어느기간 안썼더니 곰팡이 생겨서 버렸습니다... 관리잘해주세요!
사용감은 전 개인적으로 괜찮았어요 ㅎㅎ 건조하게 밀착되지않고 좀 부드럽게 밀착되는 느낌이라 건성으로서는 만족했습니다 ㅎㅎ 다만 다른 분들 후기처럼 이거 하나로만 바르면 결이 좀 남아서 브러쉬로 먼저 발라주고 + 이 퍼프로 결을 없애면서 밀착시키는 느낌으로 사용하셔야 좀 제대로 된 효과가 보이는 것 같아요!
좋아요. 매트한 파데 바르거나 평소에 제가 스킬이 없어서 잘 못써오던 파데도 뜨지 않고 어느정도 괜찮게 발려요. 저는 물 완전히 다 짜는 것보다는 살짝 머금은 상태가 더 잘 발리더라고요. 근데 이게 몇번 빨면 퍼석퍼석 마르고 건조해지고 헤집니다. 저렴한 편도 아닌데 몇번 못 쓰고 망가지니 재구매는 안 하게 되더라고요. 좋은데 내구성이 아쉬워요.
별하나 밖에 주고 싶지 않은 퍼프입니다, 유튜버 메이크업아티스트가 판매하길래,,! 혹 해서 구매했는데, 비싸게 사서 쓸모 없는 녀석은 처음입니다, 물먹여도 유튜브영상처럼 고르게 파데가 올라가지않고, 결자국이 다 남아요, 그냥 물안 먹여도, 매트하게 올라가서 도저히 쓸수가 없고, 몇번 쓰고 버려야합니다,처음 사용후 세척하면 구겨지고 흐물해져서 걸레가 되어 버리는, 참담한 쓰레기예요!!!!!!
유튜브로 봤을 땐 되게 딴딴해보이고 파데가 잘 먹을 것 같았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파데가 찍혀서 자국이 그대로 남아요
물 먹여서 사용하는게 좋다길래 그렇게 해봤는데 물 먹이나 안 먹이나 똑같았어요
기초 제품 바르는 건 그나마 괜찮은데 가격대도 비싼데 스펀지로 굳이...?싶기도하고요
쫀득 스펀지 중 하나로 크기가 아담해서 섬세한 터치에 좋음, 물 먹이는 것보다 그대로 사용하는게 더 커버력도 좋고 쫀쫀하게 올라가서 커버력 좋은 파데나 컨실러 효과 잘 볼라면 그냥 쓰는 걸 추천해요 그렇다고 다른 스펀지를 대체할만큼 완벽하게 좋냐?는 아니지만 더툴랩 중에서는 가장 만족스러운 스뻔지
혜림쌤 유투브 보고 샀어요 ㅎㅎ
스펀지 자체는 엄청 땅땅하고 쫀득하고
진짜 좋아요
근데 스킬이 부족해서 그런지
베이스 용으로 쓸때는
퍼프만큼 편하게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메이크업 전에
썬크림 균일하게 도포하거나
기초제품 공들여서 쌓고 피부에 싹 잘 먹여줄때
시원한 물 적셔서 사용하는데
열감도 내려주고 좋은것 같아요
원래 스펀지로 메이크업 하시던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아요
인생 스펀지 !!! 첨에 기본 사이즈 쓰면서 좀만 컸으면 완벽하겠다 싶었는데 점보 사이즈가 나와서 이제 더 바랄 게 없음 .. 경도? 단단함의 정도도 딱 내가 원하는 정도고 물에 적시면 별로라고 느껴지는 제품들도 많은데 이건 물 먹이면 먹이는 대로 또 좋음 !! 날마다 피부 상태나 사용하는 파데에 따라서 마른 채로도 물 먹인 채로도 잘 씀 스펀지로 여러번 두드리는거 귀찮아 하는데 워낙 밀착력이 좋아서 대충 두들겨도 지속력 조음 ㅓ음에는 가격이 좀 나가나.... 싶었는데 ㄴㄴ 절대 아님 그 돈 주고 매번 사서 쓰게 됨
평소 즐겨보는 유투버분이 추천하길래 사봤어요.
스펀지 모양이 이전에 썼던 스펀지들과는 조금 다르더라구요. 일반적인 사다리꼴 모양이 아닌 길쭉한 타원형 모양이예요. 그리고 스펀지 자체도 꽤 단단한 편입니다. 손으로 만졌을 때도 말랑거리는 느낌보다는 단단한 느낌이 더 강했어요.
저는 이 스펀지로 기초도 발라보고, 선크림, 파운데이션 바를 때도 사용해봤는데 각자 느낌이 다 달라요.
기초를 바를 때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았는데 이건 굳이 이 스펀지로 바를 필요까진 없는 것 같아요. 굳이? 스펀지로? 이런 느낌?ㅎㅎ
가장 좋았던 건, 선크림이나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를 때 사용해주는 거였어요. 손을 사용하지 않고 이 스펀지로 톡톡 두드리면서 발라주니까 양 조절도 더 쉽고 피부 표현도 더 예쁘게 만들어주더라구요. 아무래도 스펀지로 두드리면서 바르니까 피부가 약간 보송해지면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이 더 예쁘게 올라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리고 파데를 바를 때 쓰시는 건.. 별로 추천드리고 싶지않아요. 스펀지가 단단한거에 비해 밀착력도 별로고 파운데이션이 예쁘게 올라가지도 않아요. 그리고 바르다보면 찍힘 현상이 심해서 굉장히 화가 납니다. 물을 먹여서도 사용해봤는데 그것도 그다지...좋진 않았어요ㅋㅋㅋ
차라리 에어 퍼프같이 쿠션에 내장되어 있는 퍼프를 쓰는게 훨씬 나요.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 쓰실만한 스펀지를 찾으신다면 이 제품은 비추입니다. 차라리 스킨푸드 스펀지나 올리브영에서 파는 메이크업 스펀지가 훨 나아요. 가격도 훨씬 저렴하구요!
개인적으로 굳이 이 가격주고 재구매는 안할 것 같네요.
저는 가격대비 별로였어요. ㅠㅠ
호평이 많아서 기대했는데 저한테는 안맞았습니다.
우선 크기가 작고 매우 말캉말캉 합니다.
그래서 물에 적시면 베이스가 잘 밀착이 안되는 느낌이 들고, 물에 안적시면 너무 작아서 손에 안잡히더라구요.
면적도 좁아서 경계가 잘 지고요.
저는 에스쁘아 블렌더나 클리오 하이드로 스펀지가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저는 평소에 피부 메이크업은 무조건 퍼프로 하는데 혜림쌤 영상보고 너무 궁금해서 사봤는데 전체적으론 만족 했어요! 근데 물 먹이면 너무 말랑말랑해져서 잘 안 발려지고 손에 힘이 많이 들어가게 되더라고요 저는 처음 사용할 땐 좀 딱딱하더라도 물 안 먹이고 사용하는게 더 좋더라고요 근데 기대가 너무 컸어서 그런가 생각보다 평범해서 쏘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