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길이도 최적이라 그립감좋아요.
파데도 적게먹고 고르게 잘 뱉어냅니다.
코끝같은데는 스퀘어로 해야 까짐없이 잘 덮이더라구요.
피부얼룩덜룩한것도 고르게 잘덮습니다.
스퀘어치고 비교적 부드럽습니다.
스퀘어브러쉬 맥,에스쁘아도 써봤는데 이상하게 이 형태는 전부 두드릴때 특유의 마찰감이 있어요. 그게 살짝 따갑거나 피부에 자극되는 느낌이 가끔씩 나요. 우연인가해서 스퀘어가아닌 다른 납작브러쉬로도 두드려봤는데 아무렇지않네요. 두드리기는 퍼프로 해야겠어요. 기분탓인지 몰라도 피카소가 그나마 부드러운 느낌!
맥191사고 얘도 삼. 맥보다 좀 작고 모가 얆고 전체적인 모량도 좀더 적어서 아주 플랫함 맥보다 부드러워서 선크림 바를때 주로 쓴다 얼굴 외곽은 푸른 핏줄이 다 비칠정도로 피부가 아주 얇고 예민한데 선크림은 매일 쓰니까 최대한 부드러운걸로 바르고 싶어서. 이젠 손으로 못발라요ㅎ
맥 191처럼 얇고 밀착력있게 바르고 부위별로 다르게 여러겹 쌓아서 베이스 완성도를 높이고 싶다 한다면 추천. 맥이 좀더 텐션이 있고 163은 더 말랑한 사용감.맥보다 좀 더 저렴하고 대랑 브러시 크기도 다 더 작아서 실제로 보면 굉장히 작고 소중함ㅎㅎ
단점은 모관리를 위해서 아예 한자리 차지하고 곱게 뉘여둬야 한다는 점, 모공커버는 어렵다는 점, 퍼프로 두드리지 않고 브러시로만 끝내려면 손목 아작난다는 점.
이렇게 납작하고 플랫한 브러시는 스킨케어처럼 촉촉하고 묽은 글로우 파운데이션과 잘 맞아요 그래서 파운데이션 뿐만 아니라 스킨케어 브러시로도 쓰고 선크림 균일하게 바를 때도 사용 할 수 있어요!
사용법 : 1. 모 전체에 파운데이션을 묻히는게 아니라 끝부분 위주로 모 길이의 1/3까지만 제품을 먹여줘요(이렇게만 해도 촉촉한 파운데이션으로 제품 궁합을 잘 맞췄다면 모 갈라짐 없이 잘 먹을거에요)
2. 그 후에 끝부분으로 파운데이션 묻힌 부분까지 앞뒤로 살랑살랑 피부에 부드럽게 지나가주세요 - 힘주지 말고 가볍게 쓸어주세요! 충분히 다 발려요
ꗯ̤̮✎ 총평
진짜 다 좋은데 가격이 안 예뻐요
얇게 발리고 발림성도 너무 좋고 모공도 잘 가려줘요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화홍엠 163 파운데이션 브러시랑 사용감이 99% 똑같다는거? 찾아보니 피카소가 너비는 0.1cm 더 넓고 모 세로의 길이는 0.1cm 더 작아요
피카소가 화홍엠보다 더 넓어지고 짧아져서 이론상 탄성은 좋아지고 더 휘리릭 바를 수 있을 것 같은데, 너무 미세한 차이라 사용감에선 잘 모르겠어요 피카소,화홍엠 둘 다 갖고 있는데 그냥 같은 브러시 두개 있는 사람 된 기분,,브러시를 많이 갖고 있다보니 종종 다른 브랜드인데도 같은 브러시 같은 짝꿍들이 보이는데 이 친구도 딱 그런 부류에요
모델 번호도 163으로 같고, 이정도면 누구 한명이 따라 한 거 아닐까요?
화홍엠 163이 처음엔 1.4만원이었던 것 같은데 최근에 검색해보니 가격이 올라 2.2만원이 됐어요 야금야금 올렸어도 피카소보단 진짜 저렴해서;; 이왕이면 화홍엠을 더 추천드려요
피카소 163 스퀘어 파운데이션 브러쉬는 크기가 2cm정도의 납작한 사각형으로 파운데이션을 얇고 균일하게 피부에 바를 수 있었습니다.
적당한 힘과 탄력성으로 결자국이 남지않고 깔끔하게 발리구요,
브러쉬를 눕혀서 바르면 윤광이 나는 피부처럼 매끈하게 발리고 세워서 튕기듯 바르면 모공도 커버가 되는 브러쉬입니다.
사용 후 모가 벌어지거나 하지도 않고 따로 길들이지 않아도 갈라짐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피카소 FB17 보다 더 얇게 발리고 구석진 곳도 커버하기 편해서 더 손이 자주 갈 것 같아요.
얼마나 얇게 잘 발리는지 평소 사용하던 파운데이션 양의 절반 정도로도 얼굴 전체를 커버하고도 많이 남았어요.
파운데이션 사용량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비싼 파운데이션 바를 때 쓰면 좋다.)
내돈내산
브러쉬 살때 생각했던건
세척이 쉬운가가 포커스였어요
잘 발리냐 사용하기 쉽냐 기본적인건 피카소니까요
그건 진짜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세척을 포커스로 두고
써치하다가 163 브러쉬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얇게 잘 발리고 로션이나 파운데이션이 아닌 다른 제품을
사용하기에도 좋다기에 구매했는데
진짜 얇게 도포가능하고 세척도 편해서 저같이 브러쉬를 사용하기에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사용하기 넘 좋을거같아요
피카소.. 브러쉬 맛집 인정합니다.
그동안 써왔던 브러쉬는 더이상 쳐다도 안볼 정도로 정말 좋아요. 사용중인 파운데이션이랑 궁합이 잘 맞는건지 , 이 브러쉬가 그냥 너무 좋은건지 스펀지로 바를때와는 상상 할 수 없이 피부 표현을 도자기처럼 만들어줘요.
일단 커버력 좋게 파운데이션을 올려주고 피부 모공을 싹 가려줘요. 민감성 피부라 모가 조금만 거칠어도 자극적으로 느껴져서 조심스러웠는데, 모가 자극도 없고 쓱쓱 펴바르면 확실히 피부화장 시간을 단축시켜줘요.
피카소 앞으로도 좋은 브러쉬 많이 출시해주세요..
커버력이 높은 파운데이션보다는 촉촉하거나 세미메트한 파운데이션과 잘 맞아요. 예쁜 피부표현을 위한 브러쉬..!
당연한거겠지만 처음엔 사용이 조금 어려웠어요. 하지만 익숙해지고 나니까 계속 찾게 되더라구요. 정말 얇게 얼굴에 스윽 발라서 피부 톤과 결을 정리해줄때 너무 좋아요. 급할때는 얼굴에 브러쉬로 적당량 도포 한 후에 스펀지로 두드리는데 괜찮더라구요.
활용도가 높지만 가격도 꽤 있고 해서 초심자에겐 추천하고 싶진 않아요. 하지만 브러쉬 사용에 좀 능숙하신 분들이라면 분명 좋아하실거라 생각해요.
빠르게 마르는 가벼운 제형의 세미매트 파데, 글로우 파데와 궁합이 아주 좋음.
타 브러쉬에 비해 모량이 적고, 얇아서 세척하기 쉬운 편임.
파데를 바를 때, 볼이나 이마, 턱 부분은 얇게 쌓아주듯 슥슥 올려주고, 코의 굴곡진 부분은 브러쉬를 세워서, 모공을 채워주듯이 발라주면 됨.
파데 양이 과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얇게 올라가니, 얼굴이 답답하지 않고, 무너짐도 더럽지 않은 편임.
개인적으로 얇게 파운데이션을 여러번 덧발라야 피부 무너짐도 적고 예쁘게 피부표현이 되는 피부에요. 그러다 찾게된 피카소 파운데이션 브러쉬!! 얇게 피부표현이 되고 여러번 나눠 바르기도 좋아요.
가격은 높긴하지만 그래도 가격만큼의 값을하는 것 같아요. 오래써도 짱짱하고 쓰기 편하더라고요.피카고 브러쉬 클렌저와 함께 사용하면 브러쉬가 깨끗하면서 오래쓸 수 있더라고요.
얇게여러번 펴 바르는 걸 원하시는 분들은 이 브러쉬 완전 추천합니다! :)
가격은 43000원으로 고가이죠..!
하지만 그만큼 엄청난 퀄리티를 가지고 있습니다💗
163브러쉬는 파데용 브러쉬로
리퀴드/크림 타입의 파데와 잘맞아요.
초보자도 잘 사용할 수 있다는게 특징이며
얇고 균일하게 발려요,
그러다보니 무너짐도 지저분하지 않답니다❤
파데 뿐만아니라 기초 크림 혹은 선크림, 베이스를 바를 때 사용해도 좋아요.
엄청 부드러운 인조모에요.
브러쉬에 힘이 조금 있기 때문에 모양유지도 GOOD!
모 끝이 탄력이 있으면서도 부드러워, 얼굴에 자극 없이 얇게 바르기 딱❤ 좋아요.
브러쉬로 바른다고해서 밀착력이 떨어질까요?
그렇지 않아요, 얇고 밀착력 있게 발린답니다.
저는 163브러쉬로 얇게 발라준 후 스펀지로 흡수시키고 다시 브러쉬로 덧 발라주는 과정을 반복해요!
이렇게하면 훨씬 밀착력있고,
초보자들도 쉽게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어요❤
브러쉬의 경우 모의 갈라짐도 잘보고 구매하세요!
피카소 제품은 역시 인증되었다고 볼 수 있죠•ᴗ•
저도 써보니 모 갈라짐 현상도 별로 없고
하루정도 안빨고 사용했는데도 괜찮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