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 제품 이미지나 향때문에 자연스래 구매해보았는데 전체적으로 좋았는데 아쉬운점도 있었어요
촉촉하고 넉넉한 앰플양이라 얼굴에 사용하고도 남는 양으로는 바디에 발라주면 보습이 되고 좋았고, 제품 향이 은은하니 나서 마음이 들었어요
단점은 앰플이 되직하고 많다보니 턱밑으로, 머리카락으로 흘러들어기도 해서 조금 힘들었고, 시트가 묵직한편이라 누워서 사용하는편이 나았어요
또, 제가 20분-30분정도 얹어놨는데 약간의 자극이 느껴지고 피부가 따갑더라구요! 떼어내고나니 트러블이나 붉어짐은 따로 없었지만 시트의 물리적 자극인지, 앰플이 성분이 그런건지 모르겠어서 재구매하기는 꺼려지더라구요ㅠ
세일해서 샀지만 제 값을 주고 구매하기엔 아쉬움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