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순
푸르른봄
31세
여
복합성
3
2020.05.26
한때 가장 많이 썼던 치약이었으나, 같은 라인의 민트향 치약이 더 개운하고, 민트향 치약보다 프로폴이스 치약이 더 개운해서 지금은 이 제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개운함은 무난하나 세정력은 괜찮아 꽤 오래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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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치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