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치약
처음엔 굳이 라는생각을 했어요. 불편해 보이기도 했구요. 근데 결론으론 편합니다. 튜브형의 단점은 손으로 짜야하니 어디 고정으로 두기가 어렵다인데 이건 톡 짜기만 하면 되니깐 회사에 두기 좋았어요. 정말 그자리에서 다쓸때까지 옮기지를 않아요. 맛이나 향은 그냥 무난합니다. 막 상쾌 그자체 이런건 아니고 자극적이지 않아 마음에 들었어요. 단점은 재활용하기 극악이라는 겁니다.. 펌핑용이 참 좋은데 이걸 버리기가 너무 곤란해요 ㅠㅠㅠ 게다가 치약은 더 되직하니 씻어버리기도.. 그리고 얼마나 쓴지도 육안으로 보이지 않아 조금 불편합니다.
이 리뷰는 2021.11.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