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핑 치약이 바쁠 때 정말 편리한 듯함. 용기 모양도 감각적이어서 욕실 인테리어에도 더 좋은 것 같음.
일반적인 튜브 치약보다는 아주 약간 묽은 편인데 양치하다 보면 큰 차이 없음
맵지 않고 적당히 부드러우면서도 깔끔 상쾌해서 좋음ㅎㅎ 소금 맛 같은건 느끼지 못했고 자주 양치해도 별로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음.
+아 지금은 역삼각형 모양으로 바뀌었어요. 저는 바뀐 모양이 더 이쁘고 좋네요!
펌프 치약 써본 사람들만 아는 간편함.
은근 포기하기 힘듦.
뚜껑 열고 짜고 닫고 끝에서 부터 내리고 그런거 없이
그냥 선반 위에 올려두고 펌핑만 하면 되니까 넘넘넘 편함.
심지어 용량도 많은 거 같아서 두고두고 쓰기 좋음.
한가지 안 좋은 점은 다 써갈 쯤이면 좀 남았는데도 잘 안 나와서 펌핑을 많이 해야 된다는 점.
짜서 쓰는 매운 치약들에 비 덜 매워서 매운거 싫어하는 저는 좋았습니다.
굳음 없고 잘 짜집니다.
물 안묻혀도 거품 잘나요(물이 많이 들어서 묽은건가?싶어요)
양치 후 입 안에 특정 냄새가 남지 않아요.
리뉴얼 된 용기는 마지막 남은 치약까지 편하게 짤 수 있게 생겨서 짱 편해요.
개인적으로 핑크통은 너무 꽃향이라서 불호였는데 이 적품은 꽃향 아니고 민트향이라서 상쾌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펌핑용기라서 간편하기도 한데 자꾸 펌핑용기 짜고나서 입구에서 치약이 한펌프씩 떨어지네요. 세면대가 지저분해져서 계속 치우게 되네요. 그리고 끝까지 쓰기 좀 힘들긴 해요
펌핑 치약을 이 제품으로 처음 써 봤어요
요즘은 치약도 펌핑용이 나오다니 신기해요 ㅎㅎ
여타 다른 치약과 큰 차이는 없지만
(바꿔 말하면 치약 제품들이 전부 상향 평준화 되어 있다는 얘기)
이 제품은 입냄새를 잘 잡아 주는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펌핑용이라 굉장히 편리합니다
뚜껑 여는 거 귀찮아서
펌핑 치약 종류를 좋아해요
옛날에 사용했던 제품이라 오랜만에 재구매했어요
최근에 타사 핑크솔트 짜서 쓰는거 한통 다 쓰고 너무 맘에 들어서 그거 재구매하려다가 펌핑형 생각나서 구매했는데 묽어요
너무너무 묽어서 기대에 못 미쳤어요
한번 펌핑해서 양치 끝내려면 안 개운하고 안쪽은 양치 못해서 양치하고 한 번 더 짜서 써야해요
올리브영 세일 기간에 들렀다가 우연히 이 제품을 발견해서 궁금한 마음에 사서 며칠 동안 사용 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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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펌핑 형태라 아주 편리하단 것이 장점입니다
항상 치약 짜느라 귀찮았는데^-^
- 저는 원래 덴티스테 치약을 사용했었는데
사용할 때마다 입안 온 곳이 너무 따갑더라고요;
그래서 양치할 때마다 참 이게 고통이었는데
이 치약은 그런 점이 확실히 덜 해서 좋았습니다
물론 세척 기능이 떨어지는 건 전혀 아니랍니다~
펌핑치약 진짜 완전완전 편해요
삶의 질 상승템!
바쁜 아침에 그냥 슥 누르기만 하면 되니까 엄청 편합니다
다만 치약 자체는 무난해요
엄청 화하거나 큰 효과가 있는 편도 아니고 무난합니다
별 하나를 뺀 이유는 다 써갈 때쯤 되면 밑에 분명 남아있는데 안나와서 짜증나요ㅠㅠ
그렇다고 그냥 버리기엔 꽤 많이 남아서 아까워요
밑에 한 1센치 정도 남으면 그냥 뒤집어서 탈탈 털어서 써야해요
그게 굉장히 불편하고 절대 끝까지 깔끔하게 못씁니다
용기가 개선돼서 역삼각형 모양으로 리뉴얼 됐지만
튜브타입에 비하면 여전히 끝까지 쓰지는 못해요
그래도 너무너무 편리하긴 합니다
양치질 할때 너무 싸하지 않으면서도 사용한 이후엔 상쾌한 기분이 들어서 좋아요. 입안에 잔여감이 남는 느낌도 덜하고 가끔 입안에 상처 났을때 사용해도 크게 따갑거나 하지 않아서 사용감이 좋은 편이에요.
일반 치약들은 욕실에 두고 사용하는게 애매했는데 이 치약은 펌핑용기가 있어 욕실에 세워두고 사용하기 편해요. 최근 용기도 개선되서 아래쪽이 좁게 나와 끝까지 잘 사용할 수 있어 다른 제품들보다 경제적인 느낌이 들어서 이제품을 계속 선택하게 되네요~
펌핑치약을 처음 써봤는데 너무 편해서 앞으로도 계속 펌핑형만 쓰게 될 것 같아요!뚜껑열고 닫고 하지 않아도 돼서 편한 건 물론이고, 뚜껑 안쪽에 치약 조금씩 묻어서 굳고 더러워지는 거 너무 싫었는데 이건 입구만 한번씩 닦아주면 훨씬 깔끔해요. 그리고 눌러서 찌그러질수밖에 없는 튜브형 치약보다 겉보기에도 조금 더 깔끔해 보이는 느낌으로 쓸 수 있고요.
치약 자체는 펌핑형이다 보니 조금 꾸덕함이 덜하고 묽은 제형이에요. 그리고 향은 페리오 특유의 딱 그런 향이에요. 무난하지만 진짜 시원하게 닦이는 느낌은 없고 구취제거가 엄청 잘 되진 않아요. 펌핑형이라는 장점 빼면 치약 자체는 정말 평범한 제품이에요..
제가쓰는건 알고보니 페리오거가 아니었지만...... 그 제품이 없으니 여기에 쓰겠습니다....... 저는 펌핑용기에 담긴걸 쓰고 있는데 제 최애치약입니다! 일단 펌핑용기의 장점은 깔끔하다는거! 입구 주변에 지저분하게 묻거나 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냥 꾹 눌러서 짜면 되니까 편하구요. 저는 너무 민트가 센걸 안좋아하지만 그렇다구 그 특유의 화한느낌이 없는건 또 싫은데 그 중간 적정선을 지키는 맛(?) 이라 그것도 좋았어요! 그리고 거품이 되게 몽글몽글 나서 잇몸에 자극도 덜했고요. 그냥 좋다는...... 재구매 의사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