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세일할때 사는 배스앤바디웍스 손세정제입니다. 보통은 큰용량 제품을 사서 소분해 덜어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래써도 질리지 않는 향을 고르는게 저에겐 중요한데 프렌치 라벤더가 그런 향입니다.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오래가는 향입니다. 배스앤바디웍스 제품이 워낙 향으로 유명하기때문에 정말 분위기, 기분 전환을 위해서는 달달한 향이 추천되는데 이 향은 그렇지 않아도 부드러운 느낌이 있어서 쓰기 편한거 같아요.
가지고 다니기에 사이즈도 딱 좋고 세상 다양한 향도 많고 향도 오래 지속되서 매번 미국 갈때마다 종류별로 사왔는데 ㅠㅠ 한국도 정식 수입 해줘요!!!!!
코로나 훨씬 이전 부터 가지고 다녔는데 왜 이런거 안만들어주죠!!!!!
고급진 라벤다 그리고 작은 사이즈의 포켓 세니타이져 중에서는 BBW 만한게 없네오
해외여행에서 처음 알게된 브랜드입니다.
지금은 흔한 소독젤인데 코로나 전이 제품을 봤을때 "어머!이렇게 귀여운 게 있다니!이건 꼭 사야해!"하면서 많이 사왔던 기억이 나고 그 이후에도 직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여행선물용으로 주변지인에게 선물했을때도 다들 좋아했습니다.)
케이스도 귀엽고 사이즈도 작아서 가방에 쏙 넣어서 사용중입니다.
전용 열쇠고리케이스도 함께 사서 아이 가방에 달아줬습니다.
알콜성분이 날아가면 손에 향이 남아있어서 소독젤 사용하고도 좋은 향기에 기분이 같이 좋아집니다.
제형은 젤 치곤 묽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