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실러지만 저는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면서 수정 화장이나 쌩얼이 급하게 화장해야될 때 전체적 베이스로 사용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파데&컨실러 둘 다 쓸 수 있어 좋아요
컨실러치고 오동통하니 사이즈 크고 양 많은 게 최고~
밀착력도 좋지만 매트한 마무리라서 빠르게 마무리해야 편해요 ㅎㅎ
컨실러를 얼굴에 부분적으로 바르고 자연스럽게 펼 줄을 몰라서 컨실러 사용을 포기했던 1인입니다.
쿠션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급한 대로 이 컨실러를 퍼프에 좀 묻혀 썼는데 대박~ 연한 기미와 잡티들이 다 커버됐어요.
평소 파데 21호 쓰는데 1.5 내추럴베이지와 섞으니 이질감 없이 피부에 잘 어울렸고 지속력도 좋았어요.
넘 만족해서 앞으로도 퍼프에 쿠션과 컨실러를 좀 섞어 사용하려고 해요. ㅎ
1.5호 내추럴 베이지 사용했습니다 !
유튜브서 샵에서도 잘 쓰는 제품이라고 추천하길래 사봤어요!
일단 넘 좋아요... 👍🏻👍🏻 커버 확실히 하고서도 들 뜨는 게 없어요!! 퍼프로 잘.. 두드려주면 지속력도 꽤 오래 가는 것 같아용
글구 전혀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커버 되어서 잘 쓰고 있습니다 저는 개기름 폭발 지성인데 지성한테 정말 잘 맞을 것 같아용
역시 컨실러의 명가 더샘...
요새 더워져서 파데 쓰기엔 좀 답답하길래 컨실러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역시 이 시기엔 컨실러 대충 바르고 다니는게 짱... 🙂 파데쓰기엔 양이 넘 많아서 컨실러로 대충대충 팡팡팡
이거 밀착력도 좋고 지속력도 괜찮아요!
더 더워지면 땀때문에 지워질것같지만 일단 살짝 덥+건조한 날에는 제격인듯 해요
1호만 쓰기엔 넘 밝고 핑크베이스고 1.5호만 쓰기엔 노래서 둘이 섞어써요 중간쯤의 제품이 나오면 더 좋을것같은데ㅠㅠ
전 피부가 그닥 하얗지도 막 어둡지도 않은 애매한 톤이라 이 컨실러 컬러가 만족스러웠어요 ㅎㅎ
그리고 제형이 피부에 잘 달라붙는 편이라서
밀착력, 지속력 다 좋은 편이에요!
양을 생각했을 때 이 정도 가격이면 부담스럽지도 않고 컨실러 자주 쓰시는 분들은 이거 테스트 한 번 해보시고 써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유명한 제품들을 써봐도
눈가에 조금 두꺼운 주름(?)에
끼임 현상이 너무 보기 싫더라구요 !!
하지만 이 제품은 주름 끼임이 없어서 정착했습니다~
더샘이 왜 컨실러가 유명한지 알 것 같아요 ㅎㅎ
다크서클이 심해서 컨실러가 필수인데
제품 자체가 쫀쫀하게 피부에 잘 달라붙어서 만족합니다
건조하지 않고 촉촉해서
다음 쿠션이랑 파데 바르는 단계에서 잘 어우러져요👍🏻
다른 제품과 견주어봐도 뒤쳐지지 않는 제품!
1. 커버력 갑
-> 워낙에 더샘은 컨실러로 유명하잖아요? 제품 자체의 뛰어난 커버력으로 피부 주근깨나 잡티 등 가리기 좋아요.
2. 촉촉함
-> 스튜디오 컨실러의 제형은 촉촉한 파운데이션 같은 느낌이에요. 루나 컨실러보다 커버력은 뛰어나지만 촉촉함은 비슷합니다.
3. 아쉬운점 : 다양한 컬러가 없다는 점
1.5 색상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 나름 괜찮아요 양도 많고 색도 딱 좋고 트러블도 안 나는 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저는 커버력 좋다고 생각해서 이 부분은 만족했어요 다만 적은 양으로도 커버가 잘 되는 편이라 양조절에 주의해야 하고 다소 매트하게 마무리 되기 때문에 건조한 피부를 가진 분들은 눈가 부분에 바르면 나중에 갈라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향이 좀 세긴 하지만 금방 사라지니까 문제될 부분은 아니고 제품 본연의 역할은 해서 괜찮은 제품 같아요 일단 가격이 저렴해서 맘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