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바르자마자 풍기는 향이 탬버린즈 FEY9이랑 비슷하네 싶었다. 논픽션이랑 탬버린즈 둘다 패키지도 예쁘고 제품력도 좋아보여서 구매하려다가 테스터들 향 맡아보고 포기했었던 나로서는 이게 왜 이렇게 인기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선물용으로 엄청 받는다. 선물용 핸드크림 중 촉촉하기도 하고 나름 가성비 좋고 포장 패키지 예뻐서 그런것 같다. 확실히 선물받으면 정말 기분좋은 패키지인건 확실하다.
젠틀나잇이라기엔 향이 진하고 너무 오래 남는다. 핸드워시로 박박 씻어도 거의 몇시간은 손에서 향이 났다.
향 개복치는 조금 힘든.. 탬버린즈와 논픽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