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러쉬 헤드는 길쭉한 타원형 모양으로, 눈앞머리~눈꼬리까지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가능해요.
사이즈가 크지 않아서 음영을 너무 넓게 퍼뜨리지 않고 정돈된 느낌으로 표현돼요. 초보자보다는 블렌딩 방향을 이해하고 있는 분들이 쓰면 더 빛을 발하는 브러쉬입니다.
모가 부드러운데 흐물거리지 않고, 적당한 탄성이 있어서
섀도우를 얹으면서 자연스럽게 경계가 사라지도록 블렌딩이 잘 돼요. 특히 딥한 음영 컬러도 뭉침 없이 스르륵 퍼지게 도와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모양 복원력 뛰어남! 세척 후에도 모 끝이 갈라지거나 퍼지지 않고 처음 상태 그대로 잘 유지돼요. 털 빠짐 없이 내구성도 우수해서 오래 쓸 수 있는 퀄리티입니다.
총알 브러쉬 찾다가 애교살 용도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해요. 부드러운 편이고 애교살 바르기에 너무 크지 않고 적당해요. 발색도 예쁘게 나오는 것 같아요.
기존에 쓰던 총알브러쉬는 필리밀리 거였는데, 가격도 저렴한데 더 부드럽고 발색이 예쁜 것 같아서 안씨 제품이 더 마음에 들어요. 눈 밑이라 예민한 부위인데 특별히 따갑지 않고 자극 별로 없었어요. 천연모라서 세척 유의해야해요!
사은품으로 받은 tr15가 좀 큰거같아서 가장 작은 촛불브러쉬 찾아보다가 요게 제일 작은거같아 구매했어요 손으로 만졌을때 좀 따가운거같길래 잘못샀나 싶었는데 왜 눈에다 하면 따가움이 1도 없는건지 모르겠어요 넘 신기함 펜슬라이너 블렌딩하면서 풀어주는 용이랑 언더 뒷부분에 잘 쓰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