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 향 : 동백오일+아르간오일
- 색 : 불투명한 흰색
- 제형 : 수분크림
장점
-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음
- 용량이 많고 저렴해서 막 사용하기 좋음
- 수분이 많아 사용 후 머릿결이 찰랑찰랑해짐
- 건조하고 푸석한 손상모발에 촉촉하게 영양을 공금해줌
단점
- 컬링에센스가 아니라 펌머리 스타일링에 도움을 주지 않음
사용감이 이상해요ㅎㅎ
분명 뻣뻣해지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머리카락에 부드럽게 써지는 제품은 아니에요.
동전크기만큼 짜서 전체 머리속 위주로 발라주고
다른 헤어에센스로 머리끝 이랑 뻣뻣한 느낌 나는 곳 위주로 추가로 발라주면
웬만한 손상모발 아니고서야 손끝에 턱턱 걸리지 않고 부드럽게 마무리되요.
떡지는 타입이 아니라서
두피가 지성인분께 추천하고
저는 두개 제품을 순서대로 발라서 마무리했던게 좋았습니다.
단독으론 좀 밋밋해요
저렴하기도 하고 오일류보다는 덜 기름질거 같아서 구매해봤습니다. 일단 엄청 묽은 로션이고 냄새는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약간 목욕탕 화장품 냄새? 요런 냄새가 나는거 같습니다. 한 500원동전의 1.5배 만큼 짜서 쇄골까지 오는 머리에 사용하는데 엄청나게 드라마틱한 효과는 아니고 그냥 안한거보다는 낫다 이런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