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갔을때 샤샤에서 유명하다고
쟁여온 아이템 중 하나에요
일단 향은 독하단 평이 많던데
저는 그냥 무난했던 것 같아요
근데 생각보다 거품이 너무 잘나기에
양조절 잘못했다가 거품 물었네요..
소량만 해도 되는 제품..
일반적인 용량이지만 꽤 오래써요
가격도 저렴하구요
세정력도 괜찮은 것 같은데
구취제거엔 별로 효과가 없는지
저녁에 닦고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입냄새가 쫌 나네요..
구취제거가 잘 나는 제품 쓰면
아침에 입냄새가 별로 안나던데..
다시 홍콩이나 마카오 가게 되면
구매 안할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0.06.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