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작한 치실, 무난의 극치
리치 도끼형 치실에 관한 리뷰를 쓰려 한다. 마땅히 쓸 공간이 없어 여기다가 작성하는 바이다. 어찌 되었든 리치 치실은 맞는 거니까. 한때 리치 칫솔을 잘 썼었는데 마침 치실 세일하길래 구매 금액대 채우며 겸사겸사 궁금해서 사봤었다. 치실 이미 집에 넉넉히 구비해뒀었으나 치실은 계속 쓰는 것이기에. 미리 더 사둬도 나쁘지 않지. 나는 파랑파랑 파랑이 민트맛 골랐다. 치실 두께감은 일반적이고, 보통의 치실들보다 전체적인 형태가 넓적하되 그립감 괜찮았다. 타사 하늘색 두 줄 치실에 길들여져서 이제 그거 아니면 성에 안 차는 몸이 되어버렸지만 이런 치실도 가끔은 쓰게 되는 것 같다.
이 리뷰는 2024.04.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