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판매하시는 이모님이 적극 추천하셔서 샀는데 너무 별로였어요 ㅠㅠㅠ 가격은 비싸나 오래 쓰질 못해요
베이킹소다 치약이라 짠 건 감안하고 썼으나 이건 너무 짜요 ㅠㅠ 가족들이 이 치약 한 이주일 쓰고 나서 잇몸이 붓고 피나서 결국 다른 치약으로 바꿨습니다 ㅠㅠ 너무 짜서 양치한 기분도 안 들고 양치해도 한 것 같은 기분이 안 들어요.. 입을 여러번 행궈도 짠 맛이 그대로 느껴지고요.. 짜서 양치도 3분은 커녕 1분정도 밖에 못해요.. 구취제거도 안 되고요.. 짜서 침이 질질 세는(?) 정도 입니다 ㅠㅠ 하필 1세트에 4개나 있어서 집에서는 가족들이 안 쓰고 괜히 산 제가 눈치보여서 외출 시에만 쓰고 있습니다 ㅠㅠ
그 전에 베이킹소다 치약 썼을 때도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제가 시중의 제품에 너무 익숙해져서 일 진 몰라도 이 치약이 건강에 좋다해도 안 쓰고 싶습니다.. ㅠㅠ 진짜 비추에요 ㅠㅠ
이 리뷰는 2020.05.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