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 민트향 구강청결제랑 스트롱쿨민트 두 가지 제품 사용하고 있어요.
이 제품은 리스테땡 처럼 강한 파스향이나는 구강청결제 입니다.
처음엔 거부감도 있었지만 사용하다보면 적응되서 괜찮더라고요.
효과가 좋다보니 중단보단 적응을 선택하게 됐어요.
이젠 매일 아침, 저녁 양치 후 스트롱쿨민트를 안 쓰면 허전해요.
이 제품은 민트향 보다는 알콜 함유량도 더 많고 조금 더 자극적이지만 효과도 확실하고 더 좋아서 매일 사용하는 구강청결제 입니다.
입 냄새 제거, 충치 예방, 잇몸 질환 예방을 위해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리스땡땡 쓰다가 스트롱쿨민트 써보고 비슷하지만 자극이 조금 적게 느껴졌고 효능도 큰 차이 없어서 이 제품으로 정착 했어요.
인기 좋고 주변에서 많이 추천하는 노브랜드 제품들 하나씩 구매해서 사용해보니 다 좋네요.
이 제품 역시 기대이상 만족했어요.
가성비도 좋아서 부담도 적어요.
이 리뷰는 2020.11.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