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
• review
오랄비 쓰기 전 어렸을때부터 계속 쓴 칫솔인데, 마트에 가면 쉽게 볼 수 있다. 세트 구성으로 판매했는데 그 중 내가
마음에 드는 색깔을 골라썼던ㅋㅋㅋ 바디 부분이 불투명한
플라스틱이었던 것도 있고 투명한 플라스틱이었던 것도
다 써봤다. 그 위에 실리콘이 덧입혀진 형식. 그런데 헤드 부분의 브러쉬가 뭔가 날선듯이 뾰족?했던 걸로 기억한다.
미세모인데 막상 그렇게 부드럽지 않았던,,, 쓰면 쓸수록
거칠어지고 치약으로 인해 굳어서 뻣뻣해지기 때문에 잇몸을 찌르던 기억도 난다. 양치 기능은 그래도 됐다.
• 총평
- 마트에서 쉽게 볼 수 있다
- 다채로운 컬러
- 미세모라고 하지만 잇몸에 찔려 따가웠다
- 세트 구성이라 오래 쓸 수 있다
- 재구매 의사: X
이 리뷰는 2023.03.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