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실 처음 써보는데 입을 엄청 땡껴야 어금니 까지 들어가니 팔자주름이 더 깊어지는 것 같아요..ㅠ 가족 중에 잘라서 쓰는 치실 쓰는 사람 있는데 그게 더 편하다고 하네요. 제가 교정치아라 음식물 빼기가 힘들어서(안쪽치아에 유지 철사 붙어있음) 이거는 가끔 음식물이 이에 꼈을 때만 사용합니다.
손으로 하지 않아 외출했을때 사용하기 정말 편하고 얇아서 하나씩 휴대해서 보관하기 편함! 하지만 손잡이 치실 특유의 그 어금니 관리하기 진짜 힘들긴 함.. 거의 입에 손을 집어넣어야 하기때문 ㅜ 얘도 피해갈순 없었던것이 걍 이 하나 관리하고 나면 실이 늘어나서 두번째 세번째 할땐 헐거워진 실로 관리해야함. 그렇다고 밥먹고 치실 세개 네개 써가면서 청소하긴 말이 안되는것 같고 걍 늘어난 실로 나머지 치아 관리하는데 실이 늘어나다못해 플라스틱 헤드가 이에 따닥따닥 부딪칠정도로 써야하는게 아쉽 내구도가 더 강했다면 감수할만한데 내구도가 너무 약해서 추천해줄 정도의 제품은 아님 얇긴해서 빡빡한 이 사이에 잘 들어가지만 반대로 틈이 있는 이 사이는 제대로 훑지 못해 지그재그로 비틀어서 빼내야함
칼국수 치실 이걸로 처음 접하고 좋아서 계속 이것만 사용중이에요
일반 얇은 치실보다 잇몸 부담도 덜하고 이물질도 넓은면으로 닦으니 더 잘 닦이는 느낌이에요
그립감이나 잇몸 안속까지도 잘 닿구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아랫니 다 닦고 윗니 닦을때 쯤이면
치실이 많이 늘어나서 하나 더 꺼내 써야해요
내구성이 조금 더 좋았으면 좋겠어요
치실은 잘 사용을 안 하다가
교정하면서 사용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어요
아직 많은 치실을 사용해 본 경험이 없지만
입 안 쪽에 있는 곳 까지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한 가지 안 좋은 점이 있다면 좀 두껍다고 느껴져서
가끔 잇몸에 자극이 가더라구요 피까지 나는 경우가 있어서
더 얇은 제품을 찾아볼 생각입니다
오우 이 치실 빤짝빤짝 코팅되있는 재질에 칼국수면같이 넙-덕해서 써도 시원하지가 않슴돠ㅠ.ㅜ
뭐든 사바사라 이 실이랑 잘 맞는 분이 계실 수도 있겠지만 전 아닌듯허네용..
바디에 이쑤씨개 있는건 좋은 거같아요~
일반 치실처럼 실로된 치실 원하신다면 다른 치실 사시거나, 이 회사꺼 중에서 사신다면 초록색인 마이크로민트?가 더 적합할 것같아요 얇다는 말도 있던데 전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