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자극적이고 적당히 상쾌해서 무난하게 사용중이에요
라임향은 아주 은은해서 거슬리지도 않고 양치 후 사용하면 산뜻한 느낌이 들어요
다만 리스테린 보다는 상쾌함이 덜 오래가는 느낌이라 아쉽긴 해요
그치만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딱 중간 정도의 강도로 사용하기엔 딱인 제품 같아요
생각보다 엄청 강해요
가그린이 다른 제품보다 순하다고 생각했는데
이거 쓰고 생각 바꿨습니다
입 속에 10초 이상 못 버티겠어요
과일향이라서 당연히 순한 제품일거라고 착각했나봅니다
그래도 향이 좋아서 약간 희석해서 사용했습니다
입에 오래 물고 있으면
이 표면이 약간 거칠어지는데
그것만 빼면 괜찮았습니다
에탄올이 들어있는걸로 알고있는것에 비해 가그린라임은 리스테린 마일드라인에 비해 개운함이 확실히 덜하네요. 그만큼 맵지도 않았습니다. 라임이라는 이름에 비해 라임향이 스치듯이 나서 향을 싫어하는 분들은 덜 거슬릴 것 같습니다. 제가 써본 가그린 라인 중 라임덕에 구취제거 기능은 제일 괜찮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리스테린파라서 휴대용으로 저렴해서 한번구매해봤는데 리스테린의 개운함으로 돌아갈 것 같습니다만 가그린 파 분들중 구취제거에 관심있으시면 이 제품 추천합니다.
처음 몇 번 쓸 때는 맛도 뭐 그럭저럭 나쁘지 않고 향이 특히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어째 쓰면 쓸수록 별로였던 가그린 라임 ㅠㅠ 너무 달고, 달아서 개운한 느낌이 안 들어요. 가글해도 가글한 것 같지가 않은... 이거 계속 쓰다 보니 가그린 오리지널이랑 리스테린 쿨민트가 눈에 아른거리더라구요. 가그린 제품 중에 이거랑 스트롱은 별로였어유. 나는 별로였는데 어머니는 좋다고 잘 쓰심.
풍선껌 맛이 나는 가글입니다.
그렇다고해서 화한 맛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라임향 느낌이 신선해서 그렇지 향의 지속력은 일반 가글과 크게 다르지 않음.
라임맛 가글을 다른 브랜드에서 본 적이 없어 비교하기 어렵지만, 가그린 오리지날, 스트롱, 제로같은 주력라인에 견주어도 뒤처지지 않을 인상적인 컨셉이라고 생각됨.
일반향 쓰다가 라임향도 있어서 작은걸로 사봤어요, 가그린은 가격이 착해서 쓸만 합니다, 라임향은 구취제거에 효과가 더 좋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이게 일반 향보다는 라임향이 향긋해서 입안이 훨씬 상쾌하고 구취제거에도 효과가 좋은편이에요,,,
라임향이 굉장히 상쾌한 느낌이 좋아서 쓰게 되는 가그린이에요,
리스테린은 너무 세서 입안이 따갑고 테라브레스를 쓰다가 너무 가격이 세서 여전에 써봤던 가그린도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라임향도 좋을 것 같아서 세개 번들로 샀는데 저는 그냥 파란패키지의 가그린이 좋아요 라임향이라는게 향긋하고 상큼한 것이 아니라 뭔가 케미컬한 맛이 나는게 가글해서 개운해야 하는데 그 향과 맛이 오히려 찝찝해요
아 너무 좋다.
라임향 너무 좋음! 매일 전형적인 가글맛만 느끼다가 라임향 첨가 가글을 우물우물 하고있으니까 기부니가 좋음^_^
화한 정도는 기존 오리지널보다 떨어져서 사용 후 상쾌함이 떨어진다고 느낄 수도 있음. 그치만 나는 이정도 남는 화함과 상쾌함이면 사용할만하다고 생각했다!
무엇보다도 처음 머금을때 들어오는 레몬탄산(?)같은 느낌이 들다 슬슬 매워지는데 이게 묘하게 중독성이...
난 가글도 그냥은 못하겠어. 가글화한게 불쾌하고 가글할때도 기분전환(?)이 필요해~하면 한번 구매해볼만함.
대용량으로 쟁이고 사용하는데 구취제거에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음. 상쾌한건 오리지널보다 떨어지지만.
저는 집에서든 밖에서든 양치는 잘하는 편이지만 시간이 없거나 양치를 못할때 사용했어요(양치하고 가그린 많이 안해봤어요)
제품 : 사용할 때 살짝 라임향이 느껴지는 게 더 상쾌한 느낌이 들었어요 기존 오리지널과 비교했을 때 전 라임이 더 상쾌한 느낌이 들었어요
리스x린 같은 건 너무 강렬해서 잘 안썼는데 가그린은 그에 비해 약해서 조금 더 좋았어요!!
가그린으로 입헹구고 나면 찝찝한 느낌이 덜 해서 좋아요!
양치하고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갑작스레 당일치기로 여행을 떠났는데 바깥에서 음식을 먹으니 입안이 많이 답답하더라고요 저는 뭘 먹든지간에 무조건 양치를 하는 습관이 있어서 무설탕 껌을 씹어도 입안이 개운하지 않아서 편의점에 들려서 가그린을 구매했어요 용량은 제일 작은 사이즈를 샀어요 가격은 적당하고요 향은 상큼한게 좋을 것 같애서 후레쉬라임 향을 선택했어요
사용하니 역시나 라임향이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좋았어요 그리고 입안이 상쾌하더라고요 궂이 칫솔질 보다야 덜 하겠지만 마음에 들었고 광고에서 말했듯이 색소가 들어가지 않아서 삼켜도 안심이 되요
#공병리뷰
리스테린만 쓰다가 거의 십년만에 써보는 가그린 제품이에요
우선 민트 특유의 매운 느낌이 있긴 하지만 입 안이 아플 정도로 자극적이지 않아요!
화한 느낌이 아예 없으면 가글한 느낌이 전혀 안나는데 너무 순하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과하지도 않고 딱 적당해요!!
라임향이 은은하게 나서 상쾌함이 배가되는것 같아요
가그린 대용량 사고 앞에 붙어있는 샘플로 쓰게 되었습니다 향은 진짜 라임향이라 달달해서 오리지널보다는 쿨링이 살짝 덜 한 것 같지만 다른 제품보다는 쿨링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상쾌함을 느끼고 싶다면 이 가그린 추천드려요 라임도 좋지만 저는 오리지널이나 제로 계열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