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자극적이고 적당히 상쾌해서 무난하게 사용중이에요
라임향은 아주 은은해서 거슬리지도 않고 양치 후 사용하면 산뜻한 느낌이 들어요
다만 리스테린 보다는 상쾌함이 덜 오래가는 느낌이라 아쉽긴 해요
그치만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딱 중간 정도의 강도로 사용하기엔 딱인 제품 같아요
생각보다 엄청 강해요
가그린이 다른 제품보다 순하다고 생각했는데
이거 쓰고 생각 바꿨습니다
입 속에 10초 이상 못 버티겠어요
과일향이라서 당연히 순한 제품일거라고 착각했나봅니다
그래도 향이 좋아서 약간 희석해서 사용했습니다
입에 오래 물고 있으면
이 표면이 약간 거칠어지는데
그것만 빼면 괜찮았습니다
#공병리뷰
리스테린만 쓰다가 거의 십년만에 써보는 가그린 제품이에요
우선 민트 특유의 매운 느낌이 있긴 하지만 입 안이 아플 정도로 자극적이지 않아요!
화한 느낌이 아예 없으면 가글한 느낌이 전혀 안나는데 너무 순하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과하지도 않고 딱 적당해요!!
라임향이 은은하게 나서 상쾌함이 배가되는것 같아요
제일 처음으로 접하게 된 가그린 라임이였는데요
사용감은 좋았어요
원래 가글처럼 입속을 행굴때 맵고 시원하고
라임이라 그런지 향도 좋았고요
학교에 커다란거 두고 종종 사용했었어요
용량도 커서 친구들이랑 같이 잘 사용했죠
다음에 또 살 수 있으면 살 거 같아요
지금 거의 다 써가서 사긴 사야하는데
오리지널이 궁금해서 이번에는 오리지널을 구매해서 사용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