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 맛이 나는 가글입니다.
그렇다고해서 화한 맛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라임향 느낌이 신선해서 그렇지 향의 지속력은 일반 가글과 크게 다르지 않음.
라임맛 가글을 다른 브랜드에서 본 적이 없어 비교하기 어렵지만, 가그린 오리지날, 스트롱, 제로같은 주력라인에 견주어도 뒤처지지 않을 인상적인 컨셉이라고 생각됨.
갑작스레 당일치기로 여행을 떠났는데 바깥에서 음식을 먹으니 입안이 많이 답답하더라고요 저는 뭘 먹든지간에 무조건 양치를 하는 습관이 있어서 무설탕 껌을 씹어도 입안이 개운하지 않아서 편의점에 들려서 가그린을 구매했어요 용량은 제일 작은 사이즈를 샀어요 가격은 적당하고요 향은 상큼한게 좋을 것 같애서 후레쉬라임 향을 선택했어요
사용하니 역시나 라임향이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좋았어요 그리고 입안이 상쾌하더라고요 궂이 칫솔질 보다야 덜 하겠지만 마음에 들었고 광고에서 말했듯이 색소가 들어가지 않아서 삼켜도 안심이 되요
라임향이 따로 나지는 않아요~ 미미해요ㅋㅋ
미니 사이즈로 사서 회사에 두고 한 번씩 잘 썼어요.
리스테린보다는 특유의 달고 텁텁하게 입에 남는 단맛이 덜하긴 했지만 아예 없지는 않고 약간?
그래도 리스테린보다는 나아요
가그린 제로도 잘 썼는데 이친구가 약간 더 상쾌한 느낌? 나쁘지 않게 그럭저럭 가성비템으로 추천추천합니당
제로 쓰다가 라임이 상큼해보여서 샀는데 괜찮네요.
요즘은 가글제품들이 무색으로 나와서 보는재미가 없어졌어요...
구매를 고민하게 하던 예쁜컬러를 더이상 볼 수 없지만 색소가 빠졌으니 건강해질 것 같은 느낌이에요.
치약맛은 어쩔수없어서 라임의 상큼함같은건 별로 안느껴지지만 맵다는 느낌은 좀 덜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