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테린은 너무 세서 입안이 따갑고 테라브레스를 쓰다가 너무 가격이 세서 여전에 써봤던 가그린도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라임향도 좋을 것 같아서 세개 번들로 샀는데 저는 그냥 파란패키지의 가그린이 좋아요 라임향이라는게 향긋하고 상큼한 것이 아니라 뭔가 케미컬한 맛이 나는게 가글해서 개운해야 하는데 그 향과 맛이 오히려 찝찝해요
가그린 무알콜 이었나 그거 쓰고 이거 쓰니까 확실히 맵고 시원한 느낌은 더 있는데 문제는 맛이 없음!!! 쓰고 맛 없어.
본인은 양치 한 다음에 마무리로 가글 사용하는 사람이라서 별로였음.
양치 한 다음에 가글하기에는 그냥 맛이 너무 없고 알코올 원하는 분들은 그냥 가그린 기본 사용하시는 거 추천.
전 이거 휴대용스틱으로 나온거 더 추천해요. 갖고 다니면서 휴대용으로 정말 좋거든요.
무튼 오리지널이랑 라임이랑 둘다 써봤는데 오리지널은 정말 호불호 안갈릴 딱 가글용이구요.
라임도 괜찮았어요. 좀 더 상큼한 느낌??
그렇다고 달달한느낌이 아니구 탄산수에 라임이나 레몬 들어간 정도의 느낌이랄까요??
그정도의 상큼함입니다.
무색소여서 아무색도 안나는것도 좋구요.
전 리스테린은 떫은맛나서 싫어하는데 가그린은 좀 약하긴하지만 떫은맛 안나고 순한거같아서 구취 약하시면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