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하고 상쾌한 향과 함께라면
엄청 예전에 올영 키트로 받았던 건데 난 올영이 이런 거 넣어줄 때 넘 좋더라ㅎㅎ 가글 화한 거 하면 리스테린 팍 떠올릴 거다. 이건 마일드라서 화함이 자연스럽게 연하다. 혀 감각 마비시키는 자극적임을 좋아한다면 아쉬울 테지만, 난 자기 전 가뿐하게 입 안을 정화시켜주어 괜찮았다.
입 속에 들어갈 때 처음엔 데미소다 애플맛 같은 것이 느껴지다가 이어서 가글맛 혼합된 맛이 뭔가 이상하면서도 계속 오물오물 잘게 씹어대게 된다. 근데 다 하고 나면 상큼 상쾌한 향이라 미화되는 듯하여 신기ㅋㅋ 이 또한 마찬가지로 입을 상쾌하게 게워내주는데 그게 은근 오래 가는 것 같아 좋았다. 또 써볼 만한 듯함. ++) 좋아요 이거랑 캐비티케어에 정착할 듯
이 리뷰는 2024.05.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