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치약은 시원한 민트향이 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양치 할 때마다 치약 이름 그대로 청은차향이 나는데 ^^
음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였고, 케바케이기 때문에 이 치약을 좋아하시는분들이 있고 안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치약 맛만 그렇지 이 닦이는 거는 엄청 매끈하게 잘 닦여서 맛만 바꿔주신다면 괜찮을 듯해요
이거 제가 좋아하는 치약이에요. 지금도 집에 있어요 할인할 때 왕창 사놔서요 ㅋㅋ
녹차같은 그림이 있는데 녹차향은 아닌 것 같고 그냥 찻잎 우려낸 향? ;;; 티트리나 민트 같은 화한 냄새나 향이 아니고 다른 분들 말씀하신 것 처럼 은은한 향이 나요
다른 치약은 너무 왁하고 치약이다 라는 향이 강해서 좀 독하다는 기분이 들때도 있고 별로였거든요 ~
이무래도 향이 좀 있는게 개인적으로 좋은 것 같아요 ㅋ 예전 회사다닐 때 치약뭐쓰냐고 물어본 사람도 있었어요 ! 가격도 싸고 가성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