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백효과가 있는 가글이라서 호기심에 구매했습니다. 리스테린 가글 중에서 쿨민트 보다는 덜 자극적인 편입니다. 하지만 얘도 꽤 자극이 있긴 있어요. 그래도 쿨민트 보다는 버틸만 해요.
쿨민트는 자극이 심해서 다 못 썼는데 얘는 다 쓰긴 했어요. 근데 미백효과?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맛이 좀.... 없어요. 뭐 가글을 맛으로 하진 않지만 입안에 머무는 맛이 좀 그래서 재구매로 이어지진 않았어요.
무색이에요. 색소가 첨가되지 않아서 좋아요. 레몬 맛이 나요. 토탈케어 플러스보다 입안에 얼얼한 느낌이 확실히 덜 들어요. 끝맛이 별로에요. 통이 불투명해서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하기 어려워요. 이가 환해지는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매일 사용하는 건 아니라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미백효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검은뚜껑이라 와 개따가운거아냐?? 하면서 잔뜩 쫄아있는 상태로 써봤는데 생각보단 무난하다..?
설명 보면 미백 효과 어쩌고 하는데 기대도 안했지만 역시나 내 치아 색깔은 그대로고^^...
그래도 저번에 썼던 리스테린 주황색보다 훨씬 순하고 상쾌해서 좋았음. 아 근데 맛은 좀 애매한 편. 은근한 짭잘? 찝질?함이 남는다.
미백 효과는 잘 모르겠으나 가글 제품중 가장 성분이 좋다는 유튜브 영상을 보고 구매하게 되었음.
성분이 좋아 다른 제품들보다 안심하고 더 자주 사용하게 됨. 그러나 사용 후 알코올 향이랑 알싸한 느낌 같은게 남아서 조금 불편함. 향이 좀 강한 느낌. 정확히 알코올+레몬+민트가 섞인 향.
그래도 입안이 되게 상쾌하고 입냄새를 줄여주는 느낌임. 양치만 했을때 보다는 확실히 마스크 속 입냄새가 나지 않았음. 사용 후 물로 한 번 헹궈주면 이 효과는 좀 많이 떨어짐.
알싸한 느낌과 알코올 향이 줄어들면 정말 더 완벽한 제품이 될 것 같음.
리스테린 제품중에 파란색은 사용중이나 후에 파스향이 너무 강해서 별로 였는데 이 제품은 미백효과도 있다해서 바꿔 써봤는데 파스향도 안나고 정말 딱 개운한 그런 느낌에서 끝나서 무난하니 괜찮더라구요 그런데 몇통째 쓰고 있지만 치아미백 효과는 딱히 없는듯해요 별로 큰 차이점을 못느끼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