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테, 글리스터 상쾌하다는 치약은 다 써보는 중이었는데 식구가 많으니 사용량이 많아 은근 하나 만원씩 하는 기능성치약이 버거워질 때 쯤, 선물세트에 들어온 청은차를 만났습니다. 아주 맵지도 않으면서 뒷맛이 청량하고 칫솔질 하고난 뒤의 상쾌함이 딱 마음에 들었어요. 마트에서도 구하기 쉽고, 행사를 자주해서 6개나 10개들이로 사면 한개 1100원대로 구입가능하니 가격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은편입니다. 식구들끼리도 치약취향이 달라서 각자 따로썼었는데 청은차 상쾌한차는 다들 좋아해서 지금은 통일해서 쓰고있네요. 마트치약 별로라고 생각하셨던분들 꼭 한번 사용해보시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