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이거 우리 어머니께서 사셔놓고 한 번도 안 쓰셨다네.
옛날에 올리브영 남자 직원분이 계산대에서 계속 추천하셔서
거절 못하시는 성격이시다 보니 물 흐르듯 구매하신 분이시란 말이오... 진정 돈 낭비였소. 직원분 원망스럽소. 그냥 하염없이
눈물이냐옹. 그냥 하염없이 서글퍼져어. 필자는 딱 한 번 썼던 것 같소. 뭔 효과가 있는 건지 잘 못 느꼈소. 그거 아오? 치아는 하얘지지 않았지. 그러나 내 한치 앞도 모르는 미래만 하얘졌다오. 원래 이런 치아미백 제품들 치아가 녹거나 두께가 얇아질까 봐 괜히 걱정돼서 못 쓰겠다네. 이런 건 전문적인 치과 가서 하세요. 괜히 치아 상한다.
이 리뷰는 2020.10.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