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초기에 사용해봤어요. 자주 사용하진 않아도 구비는 해두고 요긴하게 써요. 많이들 사용하는 리스테린과 비교하자면 덜 강하다는 점... 그런데 구취제거 효과가 대신 덜 지속된단점.. 순한만큼 약하달까요. 그래도 입안에 닿는 거라 좀 덜 자극적인걸루 선택하고자 재구매는 했는데, 리스테린 처럼 맛옵션 도 좀 늘리고, 무엇보다 통모양좀 바뀌었으면 해요. 몸통보다 바닥이 좁으면서도 긴 플라스틱이라 내용물이 바닥에 가까워지면 통이 잘 쓰러져요
이 리뷰는 2020.05.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