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운하고 상쾌한 민트 맛이고 너무 맵지도 않아요. 부담스럽지 않은 순한 민트향입니다.
작은 솔트 알갱이가 자잘하게 보이는데, 미세플라스틱 류의 알갱이와는 달리 소금이라서
치아 사이에 낄 걱정없이 쓸 수 있어요.
제형은 반투명한 흰색이고 치약 치고는 되게 '묽은' 편이예요.
다른 치약들에 비해 쫀쫀함이 적어서
튜브를 누르면 맥없이 짜져요.
사용하는데 지장은 없었으나 고농축의 정반대... 저농축(?) 느낌이라 그 점이 좀 아쉬웠던a
(전 쫀득한 제형과 맵고 쎈 맛을 선호해서)
안맵고 순하면서 민트 특유의 개운한 맛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이 리뷰는 2020.04.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