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짤하면서도 뭔가 밍밍함. 시원한것같으면서도 양치후 그닥 시원하지 않음. 양치후 입안이 깔끔한 느낌도 아니고 귀취조절도 없어서 별로...그닥....매운맛 싫어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그것보다 양치후 개운함,깔끔함을 선호하는 까닭에 나에게 그리 매력적인 제품은 아니었음.
히말라야 핑크 솔트 치약 써보고 싶어 구매했는데 다른 2080 치약이랑 비슷하게 양치는 잘 되는 것 같았으나 민트향 보다는 어린이 치약과 같은 순한맛(?)이 나 양치 후 개운한 맛은 적었어요.
싸게 팔때 여러개 쟁여놓고 쓰기 좋으나 양치 후 개운함을 찾으시는 분들께는 비추입니다.
뭔가 밍밍한?! 느낌의 치약이에요..! 양치를 하고 나면 개운한 느낌이 있어야 하는데, 왠지 모를 텁텁함이 남아있달까요..ㅠㅠㅠ 상쾌함도 금방 사라지고 화한 맛도 없어서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치약 특유의 매운 맛과 강렬함(?)이 싫은 분들껜 잘 맞을 것 같은 치약이에요 :) 재구매 의사는 없지만 한번쯤은 써 볼 만한 치약인 듯 싶네요!
패키지가 핑크핑크해서 이쁘고 향기가 좋아요.
복숭아향이랑 민트향이 섞여서 나는거같아요.
근데!! 치약의 개운함이 없어서 너무 아쉬워요.
단맛만 나고요. 매운치약 못쓰는 어린이들이 쓰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충치예방하려면 어린이치약보다 불소가 함유된 어른치약쓰는게 좋거든요. 그래서 어릴 때 빨리 어른치약으로 갈아타는게 좋은데 애들이 매워서 갈아타기가 쉽지않죠 ㅎ
불소랑 항생제는 많이 먹으면 몸에서 흡수 되서 나중에 새로 나오는 치아에 나타난다고 하더라고요. 치아 색이 얼룩덜룩한 치아들이 그런거래요.
부모님들 애들한테 쓰는 안매운 치약 찾으시면
이거 사용해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