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없이 부드러운 치약이예요
엄청 쎄고 강한 민트향의 시원한 치약은 아니고요
약한 민트향의 맵지 않아서 자극도 적은 치약입니다 펌핑타입이라서 일반 페이스트제품 보다는 묽은 느낌입니다 거품은 더 잘 나요 닦도 나서도 상쾌한 편이고요 화장실 한켠에 두면 뭔가 고급지고 이쁘네요 우리집 초딩아이들도(4,5학녁) 이 치약은 맵지 않다고 잘 써요 달달한 아이치약에서 일반 치약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아이들 쓰기도 안성맞춤이예요 요 치약으로 이 닦고 귤 먹어도 전 괜찮았습니다 로즈마리향만 그래요 다른향도 있는데 그건 좀 더 쎈편입니다
성분도 좋은편이라서 홈쇼핑에서 발견하시면 한번 써보시길 추천드릴께요
단점은 펌핑특성상 맨 아랫부분까지 끝까지 잘 쓰기 힘들다는거 용기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