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약 뚜껑이 똑딱이 타입이라 편한데, 반대로 입구에 묻는 경향이 있어요. 치약은 프로폴리스향 은은하게 느껴지고 거품도 적당히 나는편이에요. (대중적인 페×오 ... 이런 제품 보단 덜나는 편)
사용중에도 개운하지만, 사용후엔 쿨링감과 함께 개운함이 오래가요. 뽀드득한 느낌과 청량감, 그리고 구취효과도 있는듯해서 만족하며 사용중이에요. 단, 용량이 좀 작다는 단점이 있긴해요.
치약을 정말 변태같이 따지고 고르는 언니덕분에 좋은거 쓰는 편임.
잇몸은 약햐지기 시작하면 망이라면서 프로폴리스 함유 쓰기시작 했고, 이 친구덕분에 이시림은 최근에 못 느끼고 있는 듯함.
향이 처음에 오묘하나 기분나쁜 맛은 아니고,
단점이라면…. 뚜껑을 꾸욱 안 닫으면 약간 찰흙같이 굳음…….
참고로 호주 갔다 구매해서 사용중인데, 거기서 산거는 불소함유가 안된거라서… 단거 많이 먹은 날에는 다른 치약사용 함.
코스트코에서 사서 써봤는데 재구매는 안한 치약임.
내용물이 연한 회색이고 살짝 연고같은 느낌의 질감임. 거품은 엄청 잘 나고 좀 매운편이고 청량감이 확~ 들진 않음. 잇몸에 좋다고 하는데 다행이 아직은 건강한 편이라서 잘 느끼지는 못했음. 지금은 콜게이트가 더 좋아서 갈아탔음. 이것도 뚜껑이 아쉬움. 관리 잘 안하면 닫히지가 않음 ㅠㅠ 제품은 무난무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