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구매하면서 사은품으로 받았던 기억이 있어요.
손잡이 부분이 투명해서 외관적으로는 매우 예뻐요.
모는 진짜 부들 부들해서 사용감도 좋구요.
근데 얼마 사용하지 않고 브러쉬 부분이랑 손잡이 부분이 빠져서..
좀 당황했는데 보니까 안에 본드가 굳은거 같아서 다시 살짝 녹인 다음에 붙여서 사용하고 있어요.
브러쉬 모 색상도 하얀편이고 쉐딩용으로 쓰긴 하는데 엄청 더러워지는건 아닌거 같아요.
대신 세척할때...다시 하얀 색이 나올 때까지 열심히..세척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뭐 어차피 깨끗하게 세척하면
저한테 좋은거니까 걍 좋게 좋게 생각해요.
피카소 브러쉬가 유명해서 늘 궁금했는데 가격대가 꽤 있어서 늘 고민만 하다가
비교적 가격대가 착한 꼴레지오니?라인이지만 그래도 사용 만족도는 높아요!
모 풍성하고 부드럽다.
쉐딩용으로 나온 브러쉬이긴 하지만 모질이 좋아서 다른 가루제형용으로 써먹어도 되긴하다...
파우더용으로도 써보고 블러셔용으로도 써봤는데 아무래도 브러쉬 크기가 좀 크고 사선으로 커팅된 모양이라 역시 쉐딩으로 쓸 때가 제일 낫긴 했음.
아쉬운점은 모가 꽤 잘 빠진다는 점? 얼굴에 가끔 한가닥씩 붙어있음
피카소 브러쉬 피카소 꼴레지오니 113 쉐이딩 브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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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작은 얼굴처럼!⠀
나만의 윤곽 마스터 쉐이딩브러쉬
훌렁훌렁 큰 브러쉬라 자연스러운 발색으로 올라오니
초보자분들도 사용하기 너무 좋을것 같아요
뭉침 없이 연출되고, 손쉽게 입체적 얼굴 만들기 쉬워요!
피부에 착 감기는 브러쉬 크기가 정말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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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렁훌렁하고 뚱뚱한 셰이딩 브러쉬예요.
일단 모가 정말 부드러워요.. 피카소 브러쉬는 처음 써보는데 왜 좋다고 하는 지 알겠다고 느꼈어요.
대신 그만큼 발색이 뽝 잘 되는 건 아니고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발색되요. 이런 느낌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그럭저럭 만족했어요.
그런데 한가지...!
모가 잘 빠져요
계속 탈모마냥 빠지는데 제발 멈춰줬으면...
그리고 제가 강박적인건지 괜히 흰 브러쉬에 가루 묻히는 게 맘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