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선물받았는데 처음엔 로션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치약이여서 놀랐지만 평소에 치약 짜고 뚜껑 닫기 귀찮아서 열어놔서 엄미한테 많이 혼났는데 이 제품은 뚜껑도 안닫아도ㅠ되고 펌핑이여서 양치할때도 편하고 향도 너무 좋고 상쾌해요 저는 펌핑이 너무 좋아서 몇년째ㅜ펌핑 치약만 사용하고 있어요
다른거 필요없고 정말 편함.
뚜껑을 열고 끝에서부터 짜서 다시 닫고 그런거 없이 핸드워시 짜듯이 짜주면되니까 정말 편리함.
안 쓰다가 쓰면 그냥 치약이네 하겠지만 쓰다가 안 쓰면 불편해 죽음ㅠ
그리고 성분도 좀 순한지 우리엄마가 일반 치약을 쓰면 입안이 허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전혀 그런게 없었다 함.
그리고 치약 자체가 묽고 수분기가 많아서 거품내기가 쉬운 듯해서 여러모로 장점이 많은 치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