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핑치약이 나와서 너무신기해서 구매했어요. 처음엔 신기했는데 갈수록 불편하더라고요. 펌핑형이라그런가 저는 양조절하기가 어려웠어요. 제기준에서는 한번에 좀 많이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살짝씩 눌렀는데 계속그러니 쓰기싫어지더라고요. 나중에는 그냥 많이나오든말든 빨리써버리고싶어서 그냥썼어요. 통이 약간불투명한 느낌이라 남아있는양을 확인하기에 좋았고 향은 그냥 일반페리오향이었어요. 나중에도 구매는 안할것같아요.
이 리뷰는 2020.11.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