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순간을 페리오~
1+1행사 때 구매. 예전에 네고왕 통해 히말라야 치약 한동안 잘 썼었고, 이번에는 안 써본 플로럴 민트향 골라봤다. 개인 선호도에 따라 맛이 별로다, 맛이 이도 저도 아니다는 평 심심찮게 봤었는데 생각보다는 호였다. 잘만 쓴다. 처음엔 나도 엇 했었지만 이내 좋아짐. 치약 거품이 제법 가벼우며 입 마름이 적다. 또 화하지 않아 순하게 양치할 수 있다. 뭐야 나는 너무 괜찮았던.
이 리뷰는 2023.04.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