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 전이지만 교정하면서 이 사이가 넓은 부분이 있어서 음식물이 잘껴요
카카오 메***에서 할인 하길래 후기도 좋아서 사봤어요
혼자 쓸꺼라 휴대용으로 살까 고민했는데 사용해보니 매번 물 채우는것도 귀찮을꺼 같아서 잘 산거 같아요
물 세기는 1~10단계까지 있는데 전 원래 잇몸이 약해서 그런지 1단계로 해도 처음엔 피났어요
익숙해지면 1단계씩 올려서 사용해 볼 예정입니다
치실, 치간칫솔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구강세정기라도 사용하세요😅
조금 비싼 제품이긴 하지만 그래도 편하고 좋았어요!!
보통 300정도에 채워 놓고 강도는 제일 세게 하는데
잇몸이 부었을 때나 입병 났을 때는 조금 낮게 해줘야해용
이건 딱히 뭐 쓸게 없을 것 같은데ㅠㅠ
저같은 경우는
혀도 따로 브러쉬(?) 같은게 있는데 바꿔끼기 귀찮아서
그냥 이 슈슈슉 하다가 입 닫고 물 채운상태에서 혀도 슈슈슉 해줘용
물 있는 상태면 따갑게 오진 않아서 갱차나용!!
근데 굳이 130000원 주고...?? ㅋㅋㅋㅋ
아부지가 사오셔서 쓰고있지만
아직도 가격은 혼사 쓰기엔 좀 부담스런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당
그래서 1점 깎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