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여성스러운 향만 뿌리고 다녀서 지겨웠는데
시향하고 완전 반했어요
적당히 달큰한 꽃향이 나고 중성적인 느낌이에요
평소에 플로럴 계열을 좋아하는데
중성적인 향도 도전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얼마나 좋냐면 저는 미래에 제 남편도 이 향이 났으면 좋겠어요...
여름에 뿌리면 욕 먹을것 같고
추운 겨울에 뿌리기 좋아요
20대 후반~50대 남녀노소 모두 추천드립니다
저희 엄마도 너무 좋아하셔서
같은 향 핸드크림 선물해드렸어요
향 진짜 너무 좋아요 꼭 시향 해보세요!!
유일한 단점은 가격...
저는 원래 여기 향수 좋아해서 괜찮았지만
평소에 향수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것도 느끼하고 독하다고 생각하실 것 같아요~
상큼하고 산뜻한 꽃 향기인데 시간 지날수록 단 향기가 느껴져요. 이게 마냥 샴푸 향기마냥 발랄하진 않고 상쾌한 느낌이라서 중성적으로 느껴지기도 해요.
지속력도 꽤 괜찮고 상쾌한 느낌이라 요즘 가볍게 뿌리기 좋아요. 다만 제 코에선 상큼한 향기가 좀 튀었어요. 그래도 무난무난 좋았습니다.
달달한 과일과 꽃 향이 나는 향수입니다. 진짜 향기가 달아요. 부드러운 느낌이고, 많이 발향력이 강해서 많이 뿌리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맑은 느낌을 주는 아쿠아 디 파르마 브랜드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는 향수이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에요. 오전에 뿌리면 오후까지는 향이 계속 납니다. 잔향과 첫향이 비슷하고, 시향지 향 그대로 착향되니 참고하세요.
친구가 뿌린 향이 너무 좋아서 바로 향따해서 디스커버리 사봄
플로럴 향을 좋아하는 편이라 이 부드러우면서도 약간 새콤한듯한 꽃향이 진짜 너무 매력적인데
막상 뿌리면 종종 머리 아픔;
지속력은 딱히 길지 않음.
결정적으로 향이 약간 평면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본품까지는 사지 않게 되었다..
상큼 달달 산뜻한 향이에요.
첫 향은 시트러스 향조의 상큼함이 느껴져요. 레몬이나 유자같이 톡 쏘는 시트러스보다는 산뜻하고 맑은 느낌의 상큼함?? 가볍고 시원한 느낌의 향입니다. 이후에는 달달한 향이 올라오더라고요. 복숭아 꽃이 생각나는 달달한 꽃향입니다. 핑크 컬러가 떠오르는 사랑스러운 향이에요. 달달함이 시럽같이 끈적이는 달달함이 아니라 복숭아가 생각나는 가벼운 달달함이라 부담스럽지 않고 좋더라고요. 이런 달달하고 은은한 향이 잔향으로 이어집니다. 사계절 사용하기 좋은 향이에요. 지속력은 대략 3-4시간 정도 됩니다.
크게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 것 같은 프루티 플로럴에 시트러스 약간 가미된, 활기차면서도 사랑스러운 향인 것 같습니다. 오스만투스는 남성분보다는 여성분께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선호하는 향: 달달한 플로럴 계열 향 와, 아쿠아 디 파르마 바디워시 향 좋은 건 알고 있었는데, 이 향수 모두 시향해보고 너무 좋았음♡ 우선 달달한 플로럴 계열 향을 선호하는 저로써는 이 향 맡자마자 모든 나이 대의 남성분들이 사용하기에 너무 좋고 너무 무겁거나 진한 향이 아니라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부담없는 연한 향이여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오스만투스, 우디로사, 유자 중에서 제 베스트는 우디로사>유자>오스만툿투스였습니다. 선물용으로도 너무 좋은 제품이라 강력 추천드립니다.
진짜 가격만빼면 너무 좋은 제품... 처음에는 향이 전반적으로 너무 세게 느껴질수 있는데 은은하게 반나절 이상 지속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체로 남성 향을 쓰는 편인데 아쿠아디파르마는 뿌리면 체향과 딱 섞이면서 중성적인 향으로 약간 향이 변한달까? 그래서 데일리로 쓰기 너~~무 좋아요. 계절도 덜 타는 것 같구요. 가격이 조금 사악하니 면세점 구매, 선물용으로 추천합니다.
백화점 갈때마다 꼭 시향해보는 향
언젠가는 살것같다
하루종일 킁킁거리고 싶은 향
금목서 향수중에는 아쿠아디파르마가 제일 잘 뽑은거같다
경상도 산지 오래되서 익숙한 향인데 이게 금목서 향인줄은 향수 시행해보고 알았다
언제 살진 모르겠지만 한번사면 계속 사서 써야될거같아서 좀 미루는 중
하지만 언제 질러버릴지 모름
부산에 사는지라
부산의 학교 내 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금목서 향이 정말 좋아서
기대를 하게 만들었던 향수입니다.
사실 금목서 생화의 그 환상적인 느낌을
따라갈 수 있는 향수는 없겠고
이 향수 역시도 생화의 느낌은 아니지만
시트러스를 잘 뽑아내는 아디파이니만큼
금목서와 시트러스의 조화가 매력적이에요.
은은한 플로럴과 달달한 프루티를
시트러스가 가볍게 감싸안은 느낌인데
개인적으로는 단 향을 별로 안 좋아해서
조금 덜 달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약간 있네요.
그렇지만 금목서가 피는 계절에 생각나는 향수입니다.
메모 인레보다 덜하긴한데 그래도 어딘지 모르게 미용실향이 남.. 그래도 인레보단 더 고급진 느낌. 왠지 모르게 살구냄새가 맡아짐. 엄청 달진않지만 매그놀리아 인피니타보다는 달달함. 매그놀리아보다 더 화장품스러운 냄새가 남. 왠지 정장을 입고 뿌려야 할 것같다.
+ 지나가는 여성분에게서 이것 비슷한 향을 맡았는데, 역시 헤어에센스 같은 인공적인 느낌을 지울수없다.. 그리고 화장품 냄새를 조금이라도 못 견딘다면 비추함.
내가 뿌리고싶진않은 향..
누군가 오스만투스 향이 도대체 뭐야 라고 한다면 저는 마이코의 꿈 보다 아쿠아디파르마를 추천합니당
갱상도 여자답게 어려서부터 금목서를 맡고 자라 생화향은 마이코의 꿈이 더 가깝다는 걸 알고 있지만
솔직히 오스만투스향을 오스만투스답게! 딱 기분 좋고 깔끔하게 뽑아낸건 인레도, 뉘드셀오판도 아닌 아디파 오스만투스입니당
최고최고🥰 발랄한 향은 전혀 아니고 딱 20대 후반 30대 후반까지 여성스러운데 프로페셔널 하고 소란스럽지 않은 깔끔한 여성에게 날법한 부드럽고 달콤한 꽃향이에요🥰
요즘 핫한 향조인 금목서향입니다
저는 금목서를 한번도 맡아본 적은 없는데요
새콤달콤한 향이 만리까지 퍼진다하여 만리향이라고도 불린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처음에 아쿠아 디 파르마의 미르토를 시향하러 간 거 였는데 얘를 시향해보고 마음이 변했습니다
얘 말고도 피코 디 아말피도 너무 좋았어요..
전 아쿠아 디 파르마랑 잘 맞나봐요 ㅎㅎ
금목서라고 해서 막 엄청 프루티할 것 같았지만
와우껌같기도 하고 달달한 복숭아가 떠오르는 향이에요
그러면서 상큼하기까지하니 라이트한 향, 상큼 달달한 향 좋아하시는 분들껜 취향에 잘 맞을 것 같아요
계절음 봄~여름에 좋을 것 같고, 개인적으론 여성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좀 흔한 향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플로럴하고 은은한 향 중에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20ml로 구매했어요!
향 지속력은 중간 정도이고 많이 뿌려도 머리아픈 향은 아니에요~
다른향 보러 갔는데 저한테 어울릴거 같다고 추천해주셨어요 ㅎㅎ (수수하고 좀 동글동글한 이미지임) 첫향은 상큼한 느낌도 약간 나는데 잔향이 고급스럽기도 하고 은은하게 좋습니다
제가 진짜 욕은 안하는데 미친놈이에요. 봄,가을에 최적이고 겨울에는 레이어드해서 사용할 제품입니다. 지금은 여름이라 살짝 더운향이 날까봐 사용을 못하고있는데 어쩜 이렇게 은은하면서도 향이 좋은지, 제 눈을 번쩍 뜨게 해준 첫 향수에요. 단향과 시트러스향이 함께 어우러지는데 향의 완성도가 정말 미쳤어요. 인생향수각입니다..꼭꼭 모두 시향해주세요..
처음 아디파에 빠지게 한 향수
정말 봄 그자체인 풍성한 플로럴함이 나는데, 아디파 특유의 적당한 시트러스향이 밸런스를 잘 잡아줘서 부담스럽지 않다
생각보다 향이 오래가지 않는게 아쉬운데, 그래도 아디파의 유자같이 스쳐지나가면 없어지는 시트러스 계열보다는 오래 감
가볍고 사랑스러운 향이지만 화려함이 있어서 호불호없이 누구나 좋아할 향
아쿠아 디 파르마 브랜드가 너무 유명해서 백화점간김에 매장이 있어서 시향해봄
우드,시트러스 코튼 이런류를 좋아하는데 유명한 미르토 시향해봤는데 그날따라 너무 식물 비린향이 나서 포기하고 다른거 찾았는데 직원분이 봄이니까 이것도 괜찬을것 같다고 추천해주신게 오스만투스임
전체적으로 저한테는 엄청 달다고 느꼇음
처음은 청포도맛 사탕 봉지 열면 나는 단내가 엄청남 그다음에 작약 같은 꽃향이남 시트러스가 잇다고하는데 단향이 지배적이라 저는 시트러스를 못느낌
전체적으로 되게 달달한 꽃향이고 봄에 어울릴듯한 느낌이지만
가볍다기보단 무거운 느낌
다른분 의견에 동의하는 부분은 잘못 맡으면 방향제 같음
20ml 작은사이즈도 파는데 향수 여러가지 써서 큰거 다못쓰시는분은 20ml사세용
100ml 20ml 판매함..
로사노빌레 사러 갔다가 갑자기 좋은 향이 나서 뭐냐고 물어보고 바로 바꿨어요. 과일향과 꽃 향이 나는데 너무 달달하지 않아서 좋아요. 첫 향과 잔향이 크게 차이나지 않는 것 같아요. 지속력도 은은하게 4~5시간 정도 되는 것 같네요. 확산력은 엄청 좋은 것 같지는 않아요. 크게 호불호 없을 것 같네요. 단점은 사악한 가격..
진짜 요즘 사랑에 빠진 향수... 오스만투스 바디크림도 있는데 그거랑 같이 바르면 진짜 퇴근때까지 은은하게 향기 남...잔향이 진짜 은은해서 좋은거 같고 첫향은 좀 세서 날려야 그나마 머리 안아픈듯...미르토 보러 갔다가 생각보다 이게 너무 좋아서 배로 비싸지만 구매한 제품ㅜ이거 맡다가 미르토 맡으니까 진짜 남자 스킨향(?)이 너무 쎄게 나더라고요 얘는 달달플로럴인데 달달이 좀 세서 호불호 갈릴수는 있을거같아요ㅋㅋㅋㅋ전 무조건 호ㅋㅋㅋㅋ
시트러스 좋아한다고 하니 추천해주신 제품. 지속력도 아디파에선 좋은 편인데 시간이 지나면 달아진다..ㅠㅠ 방향제까진 아닌데 나쁘게 말하면 방향제 느낌이 난다 할 수 있을 듯. 속 안좋을 때 맡으면 머리아플지도? 오스만투스는 얘랑 이번에 조말론 블로썸 컬렉션으로 나온 오스만투스랑 맡아봤는데 조말론꺼가 당연히 더 가볍긴 하다 아무래도 이건 오드퍼퓸이니.. 난 유자가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