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쿠션 블러쉬 이름만큼 예쁨 촉촉하고 베이스 위에 발라도 괜찮을 촉촉함임
색상이 조금 진해서 조절을 잘 해 줘야 함 아니면 바르고 위에 다시 쿠션으로 두드려 중화시켜줘야 함 한 번에 좀 많이 발림 이건 제가 초보라 그런 듯
코랄, 레드 색상 두 개 구입한 지 꽤 됐음 유통기한이 남았는데도 코랄은 색상이 남아있는데 레드 색상은 색이 다 빠져서 발색이 안 됨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레드 색상은 버렸음
#대한민국브랜드만세
이 리뷰는 2020.03.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