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 특유의 향과 약간의 끈적임
물제형의 에센스로 토너에 가까운 느낌이라 손으로 꾹꾹 흡수시켜주면서 사용중이에요 무엇보다 전성분 7개인 점이 매우 만족했습니다 대신 향료가 없으니 성분 특유의 쿰쿰한 향이 나서 그건 호불호가 갈리겠네요 처음에는 이게 뭐지 했다가 맡다보니 익숙해짐,, 의외로 끈적임이 있어서 여름에는 비추천합니다 미백이라서 가벼울 줄알고 여름에 사용중인데 큰 착각이었다,, 약간의 유분감이 느껴져서 비추합니다 생각보다 무겁고 답답 갑갑한 느낌이었어요 오히려 겨울에는 괜찮을지도,,?
이 리뷰는 2022.07.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