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트닝 효과는 아직은 모르겠어요.
그런데 아무리 효과가 좋아도 절대 재구매 안 할 것 같아요.
마무리감이 너무 답답하고 끈적거려요.
흡수되는 느낌도 아니고 피부 위에 얹어있는 느낌이고 정말 답답하고 끈적해서 극소량만 발라야 그나마 쓸 수 있어요.
제형이 거의 물같아서 저는 스킨처럼 두세번 덧바르거나 스킨팩하면서 쓰려고 해봤는데 더 답답하고 더 끈적하고 흡수도 안되고 피부위에 잔뜩 얹어져 있고 최악이었어요.
바르고 나면 손도 너무 끈적거려서 바로 손씻어야해요.
이 정도로 마무리감이 불쾌한 제품은 진짜 오랜만인 것 같은데 다신 안 쓰고 싶어요..
이 리뷰는 2021.02.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