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차가운 걸 먹거나 마실 때 이가 시려서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 치약 사용하고 많이 좋아졌어요.
예전엔 찬 물로 양치 정말 못하겠었는데 이제는 참을 정도는 돼요.
양치하고 나면 치아에 뭔가 발라둔 느낌?인데 그게 이를 덜 시리게 해주는 것 같아요.
개운한 느낌은 일반 치약보단 조금 덜하지만 이시림 개선이 좋아서 아침마다 쓰고 있어요.
다만 칫솔에서 잘 안 씻겨서 손으로 꼼꼼하게 씻어야 해요. 안 그러면 칫솔모 뿌리 쪽이 분홍색이 되더라고요ㅠ
이 리뷰는 2022.02.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