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솔질할때 너무너무 찌릿했는데
치과가보니 잇몸이 내려앉아
치아 상아질이 드러나서 이가시리다며
전략적으로 칫솔질을 하라하더라구요
하루두번 손가락으로 잇몸에 문질러서
퍼뜨린다음에 치약조금더짜서 칫솔질해주면
나아진다하여 써봤는데 처음보다는
좀 살만하네요 액체종류 마실때 입안에서
번개치듯 괴로웠거든요 더 나아지면 좋겠어요
가격이 많이 비싼게 흠이네요 100g생각보다
빠르게 쓰더라구요
약간 비리게 느껴지는 맛이지만 센소다인
다른종류보단 나은거같아요
시린이에게는 무난하게 손이 가요 텁텁한 느낌이
없고 다른 센소다인은 맛이... 밍밍하고
흘러내리는 듯한게 매운치약이 익숙한 저에게
맛이 없네요
이 리뷰는 2020.05.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