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얼마 주고 올리브영에서 샀다 만삼천원인가?
저는 치약 사는거 좋아해가지고,,
향이 뭔가 맨처음했을때는 엑? 거북해 이랬어요
플로럴이,, 꽃이 내입으로 침범하는 느낌
근데 확실히 닦고나서 향은 좋은거 같기도하고
그리고 이상하게 이걸로만 닦으면
입술이 건조해져서 바세린 발라주고있어요
근데 진짜 많이 건조해짐 ㅜㅠ
두번은 안살듯! 그냥 괜춘!
근데 닦고 나면 입에서 치약향이아닌
프레쉬한 향이 나고 케이스가 너무 이뻐요,, !!ㅎ
이 리뷰는 2020.09.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