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껑 여러색 버전있는데 트로피칼인가 그게 제일 좋긴했음. 이건 짠맛이 꽤나고 시원한 느낌이 덜함. 그래서 양치하고 나서도 뭔가....개운함이 덜한 느낌이었음. 그래도 한개 다 쓸때쯤에는 나도 적응을 했는지 짠맛도 잘 모르겠더라. 그래도 다른 색 치약이 더 만족도가 높아서 재구매는 안할예정임.
3주간 매일 써보았습니다
하얀색 치약인데 살짝 짭짤한 맛에 살짝 화한 향이에요
너무 맵지 않고 잘 짜지고 적당해서 손이 가요
불소도 넉넉히 들어서 충치예방에 좋고요
100g이라는 용량 대비 확실히 비싸긴 하지만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요
또 루치펠로는 종류별로 다양한 느낌이라
한번씩 구매하게 되는 치약 라인이에요
근데 그렇게 가격만큼의 메리트는 별로 없고
순하고 새로운 치약 필요할 때만 추천해요
덴탈케어제품 부문에서 무려 대상을 수상한 #루치펠로치약 👏👏👏
요즘 꾸준히 사용중인데 디자인이며 사용감이며 너무 만족스러운 제품이라 추천해보아요 😊
▫️전문 연구원이 직접 처방, 식물유래성분이 함유되어 더욱더 깨끗하고 상쾌하게 하는 양치질🪥🪥🪥
▫️유해물질 미검출 테스트를 통과하고 전문 조향사가 제조한 맛과 향이라 더욱더 만족스러워요 👍
▫️무엇보다 선물하기 좋은 패키지인데다가 실용적인 선물로 넘 좋을듯! 👏👏👏
면세에서 서비스로 받았어요
그간 치약써보고 싶었는데
사이즈도 여행용사이즈(25g)로 받아서 여행 다닐때마다 함께 하고 있어요
별3개인 이유는 거품이 잘 안나서에요
거품 난다고 좋은게 아니란걸 알지만
이가 닦이는 기분은 거품이 풍성한게 잘 닦이는 느낌인것같아요
민티오션솔트여행용 다쓰면 다른 라인사서 써보긴 하려구요
리뷰쓰면서 제조의뢰자보니 엘지생활건강 ㅎ
놀랠노자 입니다
루치펠로코리아라고 브랜드를 새로 낸걸까요~?
지금까지 이태리 껀줄 알았답니다 ㅎ
현재까지 써본 치약중에 제일 별로임
외국 치약처럼 만드느라 있는 돌려따는 뚜껑..
돌려따는거 불편함. 지금은 본품 용량 사용중이고 전엔 여행용 종류별로 미니 사용한적 있음 그땐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는데 요즘 다시 사용하면서 느끼는건 민티오션솔트 맞나 싶음 나에겐 짠맛 외에 불쾌한 맛이 나기때문.
다른 후기 다들 짠맛 많이 말씀하시는데 저는 다른 솔트치약보다 다르게 구분될만한 짠맛 잘 모르겠음 걍 평범한 낭낭잔잔바리 짠맛임 현재 사용중이라 찐맛에 무던해진게 아니고 아침점심저녁 다 다른 치약을 사용중이라 이거는 확실하게 말할수 잏음
게다 매기 후기를 써야겠다 맘먹은 결정적인 내용중하나는 뭔가 묘하게 토맛이남 토향..? 뭐라해야지 토해낸 위액 같은 맛이 나서 은도 세척해주고 걍 팍팍 써서 없앨 예정 저처럼 토맛(?) 나시는 분들 없으신가요🥲? 마무리감은 토냄새 안나고 그냥 무난한 양치. 구취나 숨결 개선같은 효과는 없는듯하고 거품이 잘 안나는 치약은 맞음 입안의 찝찝함이나 잇몸 헐음 같은건 없었으나 개운함이 크진 않음
짠 바다맛의 치약! 난생 처음맛보는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바다에서 물먹고 코매운 그런느낌? 인데 써보지 않고 설명하기 어렵네요. 초반에 사용할땐 이 치약 뭐지 했는데.. 사용하다보면 어느새 그럭저럭 익숙해서 사용하긴 합니다. 가격도 비싼 편이고, 패키지도 고오급 지긴 한데, 뭔가 기능적인 면을 많이 보는 치약으로는 또 구매하기엔 선뜩 망설여 질것 같아요. 저는 선물 받아 사용했지만, 제가 다른 사람한테 선물 하는것도 그닥 일거 같아요. 이제품은 정말 극호극불인 제품이네요. 다른 후기도 그렇더라고요! 호기심 많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중독된 분도 있는 특이한치약..
아 루피첼로 치약 색별로 거의 다 써봤지만 이게 제일 별로
왜 평점이 낮은건지 납득이 됨
치약인데 이렇게 짠 치약은 처음임
소금으로 양치하는 기분? 그래도 소금 맛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소금에 이상한 향까지 추가되니까 양치할 때마다 울렁거리고 괴로움
남편도 이거는 잘못 샀다며 절레절레했음
거품은 루치펠로 치약의 특징인데 거의 안 남
성분 좋은 치약으로 유명해서 구입해봤어요.
처음엔 짠맛이 많이 느껴졌는데 계속 쓰다보니 적응이 되서 그런지 나름 괜찮더라구요 ㅎㅎ
거품이 많이 나는 제품은 아니고 약간 무른 제형인데 금방 쓰게 되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패키지가 예쁘긴 한데 돌려서 여는 뚜껑이라 좀 불편했어요.
제가 민트초코도 좋아하고 녹차도 좋아하고 우디향도 좋아하고.. 아무튼 호불호 갈리는건 다 호인 사람이라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이 치약의 짠맛도 중독되고 상쾌해요(?)
짠맛이 나는데 개운하고 양치한 뒤에 깔끔해요! 세트로 선물받아서 다른 것들도 써보았는데 그 중에 제일 만족감이 좋은 것 같아요! 다들 한번씩 써보세여 저는 추천합니당
민티오션솔트 치약은 맵진 않은데 솔트 치약이라 나름 솔트맛이 나요
근데 그것도 엄청 짠 그런 맛이 아니라서 그럭저럭 계속 쓰다보면 아무 맛도
잘 안 느껴지는 것 같아요
전 개운하고 시원한 사용감, 마무리감의 치약을 선호하는데 이건 그렇진 않아서 앞으로 재구매해서 쓸 생각은 없어요
그렇지만, 솔트 치약을 좋아하신다면 한번쯤 써보실만한 것 같긴 해요
루치펠로 치약이라 좀 가격대도 있어서 가격적인 부담도 있긴 해요ㅠㅠ
루치펠로치약이 유명한 건 알았지만,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우연히 선물받아써보고 만족했음. 막 개운하면서 프레시한 치약 스타일은 아님. 오히려 처음엔 약간 짭짤하면서 거품이 잘 안나는 느낌에 반신반의 했었음. 근데 헹구고 나면 깔끔한 느낌이 좋음. 인위적이지않게 깔끔해서 좋음
잇몸 안좋은 분들은 보라색이나 핑크주황색 뚜껑 제품 쓰셔야할것 같아요. 지금 치약 바꿔가면서 이거저거 쓰고 있는데 유독 이 치약으로 이 닦고나면 염증이 생겨서 아파요. -치약 때문에 염증이 생긴것은 아닙니다.-
약한 잇몸이나 면역력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 잇몸 건강을 챙겨줄 수 없는 치약입니다.
구취가 고민이신 분들은 써도 괜찮을 것 같기는 한데 크게 효과 없어서 재구매는 생각없어요. 그래도 케이스는 예뻐서 욕실 인테리어까지 생각하면 두고 쓰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아요.
다만 다른 라인은 구매해서 써볼 생각 있습니다. (다른라인은 예전에 한통 다 비운적도 있어요.)
이거 처음에 썼을 때 정말 적응하기 어렵다고 생각했었어요ㅎㅎㅎ 짠맛이 강렬하게 느껴졌었거든요. 그런데 계속 쓰다보니 적응이 되고 오히려 치아가 더 잘 닦여서 깨끗해진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고요.
치약을 많이 짜서 닦는 편인데 이 치약은 정말 적당량만 짜서 닦아도 충분히 닦이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