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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2 [수정됨]
가격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패키징이 아주아주 귀여워요. 저불소답게 너무 맵지도 않고 흔한 딸기향이 아니어서 아이가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딸기향에 질렸을때 쓰기 좋습니다. 핑크병 걸렸을때 패키징때문에 더 좋아했구요... 질감 맛 모두모두 다 무난해서 기능적으론 별 뺄 데가 없어요. 딱 한가지 단점을 꼽자면 뚜껑이 가끔 잘 안 닫혀요. 안 닫혔다고 해서 새는 건 아니지만 찝찝해요... 여행다닐 때 가져가기도 좀 그렇고 어린이집에 보내기도 좀 그렇고.... 그래서 집에서만 쓰고 있기 때문에 별 하나 빼긴 했지만 집에서 쓸 용도로 재구매할 의사는 있습니다.

이 리뷰는 2021.11.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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