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무기자차라고 볼 수 있음.
무기자차치고는 발림성이 좋은 편이지만, 고르게 펴바르는데 조금 시간 쓰긴 해야됨.
금세 빠싹 건조해져서 건성은 못 씀.
백탁은 심하진 않은 편
무기자차 특유의 피부에 끈덕이게 남는 답답한 느낌이 있음.
요즘 좋은 유기자차들이 워낙 많이 나와서 재구매는 안 할 거지만, 한때 무기자차가 쏟아져나왔던 홍수 속에서 꽤나 좋은 편이었긴 했다.
너무 유명하기도 하고 민감성도 바를 수 있을정도 착하다길래 구매했어요 그치만 저랑은 안 맞았습니다 우선 백탁현상은 있고요 저는 상관이 없었습니다 저한테 안 좋은점이 너무 건조해서 못써요ㅠ 발림성도 좀 뻑뻑해서 아무리 촉촉해서 스킨케어를 다하고 일부로 손으로 안바르고 퍼프로 바르는데도 다 뜨더라구요
이상하게 올해는 그래듀 그럭저럭 쓸만한데
선물 받은 직후엔 너무 분명 건조한데 기름진 요상한 느낌이라 손이 하나도 안 갔던 제품.
그으래도 올해 다시 써 보니, 처음 느낀 이상한 느낌은 많이 줄었음.. 묵혔다 써야하는 것도 아니고 왜지? 싶긴 하지만..
아무튼, 무기자차지만 백탁 살짝이라 나쁘지 않고 발림성도.. 유기자차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무기자차 찾으시면 고려해볼법한 제품.
🧴 무난하게 쓰기 좋은 무기자차 선크림이에요. 겨울에는 건조해서 손이 잘 안가는데, 여름에는 이만한 선크림 없습니다. 5년 넘게 꾸준하게 구매한 제품이에요.
🧴 백탁 현상이 있는 편이에요. 다른 톤업 선크림과 얼굴에 바른 후 색상 비교해봤을때 톤업된 것처럼 하얗게 되더라구요.
🧴 그나마 보송하게 마무리 되지만, 글로우 쿠션 쓰시면 화장 밀릴 수도 있으니 유의하시면서 사용해야 할 것 같아요!
닥터지 제품이 가장 좋은 이유가 트러블이 나지 않고 순한 제품이라는건데요 이 제품도 닥터지 명성 답게 트러블 없이 순하게 데일리로 바를 수 있는 선크림이에요
올리브영에서 1+1 특가를 자주 하는 제품인데 그만큼 양이 조금 적어요 벌써 다 썼나? 할 정도로 적습니다ㅜㅜ
1+1이니까 오래 쓰겠지 하면 안 되고 그 기간에 왕창 사놔서 겨울까지 발라야 하는 제품!
이 제품도 유분기가 많이 올라오기 때문에 그거는 참고하셔서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전체젹으로 선크림! 하면 생각되는 그 질감과 표현입니다!
무난 무난해요 성분도 괜찮은지 쓰고나서 뾰루지 난 적은 없어요
하지만! 백탁현상 조오금 있는게 살짝 아쉬워요ㅠㅠ
그리고 바르면 살짝 건조해져서 화장이 필요할때는 좀 더 촉촉하게 해주시고 사용해주셔야해요!
만약에 선크림만 사용하신다면 무난하게 잘 사용할 수 있는 선크림입니다!
무향이라고 해서 구매를 했는데 바르고 난 뒤 살짝 텁텁한 향이 나긴 해요... 어쩔 수 없죠ㅠㅠ 그리고 바를땐 촉촉한데 바르고 30분 정도 지나면 엄청 건조하고 땡깁니다
깜짝 놀랐어요 볼 이마 눈가가 너무 땡겨서 급하게 크림 덧발랐습니다 기초 탄탄하게 하고 바르면 괜찮을거같아요
🧏🏻♀️ 일단 전 수부지... 예... 좁쌀여드름의 파티...
🙆🏻♀️ 장점
- 유분기가 많은 데에 비해 번들거림이 금방 없어짐
- 적당히 백탁있는 선크림을 원하고 산 거라 색상에 대해서는 너무 만족했음 !!!
🙅🏻♀️ 단점
- 아아아아악 너무 건조해요 ㅠㅠㅠㅠㅠ 수부지라 그런가 처음에 바르면 유분 폭탄인데 점점 없어지더니 건조하고 난리에요 몰랐는데 며칠 내내 바르다보니 뜨고 건조하고 갈라지고 얼굴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ㅠ 두개나 샀는데 어떻게 해야할 지...
- 모공에 유분기가 올라오면 몽글몽글.. 백색의 선크림이 몽글몽글하게 모여있는 게 눈으로 보여요. 그치만 손으로 슥슥 만져주면 자연스럽게 가라앉아서 보기엔 전혀 지장없긴 해요!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순한편이고 바른 직후에는 적당히 톤업도 돼요
메이크업 전에 바르기에도 밀리거나하지 않아서 좋아요!
이미 여러통 쓴 제품이라 ㅎㅎ 다 쓰면 믿고 또 주문하는 템이에요
아 그런데 바르고 나면 살짝 건조한 감도 드는데 이건 제 피부가 워낙 건조해서일 수도 있을거 같긴 해요
여름에는 잡티가 올라오는 편이라 선크림을 발라야해서 구매했어요. 너무 보송한걸 사니까 얼굴도 당기고 트러블이 생겨서 약간은 촉촉한 제품으로 골랐어요. 앞머리가 있어서 좀 떡지는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심하지 않아요. 처음 사용할때 트러블이 좀 있었는데 적응하고 있습니다. 향은 거의 없고 발랐을때 약간은 답답한 느낌이 있어요. 그래도 크게 문제 없이 잘 사용중입니다.
일단 장점은 제형이 부드러운 편임 발림성이 좋음 뻑뻑하게 발리는 게 아니라 부드럽게 잘 펴발림 백탁도 아예 없지는 않지만 그냥 살짝 톤업되는 정도라서 별로 심하지 않은 편 마무리감은 매트해서 끈적임은 없음
단점은 건조함 발릴 때는 촉촉하게 발리는 편인데 시간 지나면 수분감이 날아가면서 확 건조해짐 적당히 보송한 마무리감 정도가 아니라 그냥 건조해짐 속당김이 심해서 겨울에는 절대 못 쓰고 여름에나 좀 쓸 수 있는데 나한테는 여름에도 너무 건조해서 결국 손이 잘 안 가게 됨 지성이라면 모를까 건성이라면 이 제품은 비추...
닥터지 선케어 제품이 워낙 유명해서 기대하며 써봤는데 개인적으로 선에센스를 제외한 선크림 전라인은 다 제 피부에 떴어요ㅠㅠ 요 선크림만 바르면 그 위에 올리는 베이스들이 다 뜨고 피부표현이 너무 안예쁘게 무너지더라구요 제 피부에는 다소 건조한 제품이였나봐요 제형이나 발림성은 부드럽게 잘 발리는편이지만 피부표현이 너무 아쉬웠어요 썬크림만 단독으로 사용한다면 괜찮게 쓸 제품!
지성 피부가 사용하기 좋은 무기자차에요. 백탁현상이 있기는 하지만 심한편은 아니에요.
무기자차 치고는 마무리감이 보송하기는한데 무기자차이다 보니 시간이 지날수록 건조함이 생깁니다. 건성이신 분들은 기초를 탄탄하게 하지 않으면 건조하다고 느낄 수 있어요.
많은 무기자차 선크림이 그렇듯. 이 제품도 시간이 지나면서 건조함이 느껴질때 파데가 뜨는 현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건 무기자차 성분 특성상 어쩔수가 없는것 같아요. 파데가 뜨거나 건조해지면서 뭉치는걸 방지하려면 선크림 바르기전 기초는 최대한 탄탄하게한 후에 사용하고. 파데는 최대한 얇게 바르는걸 추천 드려요.
예전 제가 학생때 많이 유행하던 제품이에요.
몇년전까지만 해도 요제품 많이 추천하던데
너~~~무 좋은 제품이 많은 지금은 비추하는 선크림이되었네요 ㅠㅠ
요즘 선크림 트랜드는 수분 로션같이 촉촉 부들하게 발리면서 백탁이 없는 제품인것 같아요.
그렇지만 그린마일드 선크림은 사그락거리는 느낌과건조함이 좀 있고 또 백탁현상이 있어요 ,예민한 날에는 전 눈시림도 좀 느꼈어요.
메이크업베이스 용도로 쓰신다면 약간 추천하지만…
전 새로나온 레드블레미쉬 수딩 선크림을 더 추천합니다.
선크림만큼은 정말 수십개 썼는데, 쏘쏘한 제품이었어요~
저는 브라이트닝 선크림이 더 나았네요.
이건 뭔가 마무리감이 찝찝한 끈적임이 미세하게 있어요.
그 미세한 막이 한 겹 생긴 느낌이에요.
시간 지날수록 그게 더 심해져요.
근데 그에 비해 은근 건조함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흡수력이 덜한 느낌? 선크림 바르고 몇 시간 지났을 때 이마 쪽이 간지러워서 긁었는데 손톱에 선크림이 그대로 긁어져서? 묻더라구요.
오일리함과 번들거림 은근 있는 편이구요.
발림성은 무기자차치고는 괜찮은데 좀 묵직하게 발려요.
무기자차니 백탁 있구요. 어차피 시간 지나면 사라지니 상관은 없네요.
눈시림 없어요.
#지성민감성 #OSNT
고등학생때부터 10년넘게 써왔고 몇 번이나 유목하다 돌아갔으나 이제 안 돌아갈 듯. 순하긴 하지만 한살 한 살 먹을수록 이제품이 주는 건조감이 불편해지기 시작했으니까.... 하도 오래된 제품이라 사용감부터 차단력, 건조감과 가격대까지 전부 무기자차의 기준이라고 말할 수 있는 제품이지만 결국 특출난 매력으로 뽑을 수 있는 점이 없어졌단 뜻이라서 매년 샘플같은걸로 접하게 됨에도 안 돌아감. 요즘 워낙 난다긴다하는 자차들-무기든 유기즌 혼합이든-이 너무 많이 나와서 다시 왕좌로 돌아가진 못할 듯. 순하긴 순합니다.
저는 이게 왤케 별로죠ㅠㅠㅠ 얼굴 엄청 따갑고 건조해서 불편해요. 일단 따가운 게 정말 커요. 이거랑 비슷하게 유명했던 ㅁㅅ 선크림도 무기자차인데 마찬가지였어요.
모든 무기자차 제품에 똑같이 반응하는 건 아니에요. 다른 회사 건 괜찮았거든요. 어쨌든 저처럼 무기자차 선크림 일부와 안 맞는 분들은 안 쓰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매트!매트!매트!!!!!!
건성인 사람들에겐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
바르고 나갔다가 점점 건조해지더니 피부가 너무 불편해져서 못참고 지운 제품
지성피부에 맞을 제품..
제형은 굉장히 뻑뻑해서 발림이 좋지 않고, 바르고나서도 피부에 얹어진 느낌이 답답하고 불편하다.
메이크업 하기 전에 사용하기엔 제품이 매트하고 두껍게 마무리되서 좋지 않고,
그렇다고 메이크업 하지 않을때 쓰기엔 백탁을 감수해야하는데...그런것 치고 장점을 발견하지 못함
갓 나왔을 때 사용해본 뒤 극악의 사용감으로 쓰레기통으로 직행. (서걱서걱, 미친듯한 건조함, 아무리 두들기고 얇게 펴봐도 뭉침)
국내 뿐 아니라 미국이나 일본 직구까지 하는 선크림 유목민으로서 마케팅 빨인지? 나름 선크림 부문에서 건재한 닥터지가 다시 궁금해짐. 그리고 n번 리뉴얼을 했으면 사용감도 좀 좋아지지 않았을까 기대.
확실히 사용감은 월등히 좋아졌음. 무기자차니까 달걀귀신같은 백탁도 당연. 무기자차인데도 백탁 적다는 사람들은 선크림을 새끼손톱만큼 바르고 쓰는 리뷰라는 것을 이젠 앎.
✨근~데~ 무기자차인데 눈알이 시려서 미칠 것 같음. 사용감이 좋아지면 뭐함. 유기자차에 민감해서 무기자차로 우회하는건데 아보벤존만큼 눈이 시리다면 이걸 선택할 이유가 없음. 어쨌든 마케팅은 나무랄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