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스틱으로 된거 먹었었는데 그건 희석된 홍삼이라 단맛도 강하고 먹기 편했지만 효과는 미미했음
이걸 선물로 받아보게 되었는데 스푼으로 떠서 먹는 꿀같은 제형.
단맛은 아예 없고 쓴맛이 강한데 물에다 희석하지 않아도 먹을만해서 그냥 떠먹고 있음
몇cc 먹어야 되는지 나와있긴 한데 동봉된 스푼으로 정확히 얼마만큼 떠먹어줘야 되는지는 몰라서 조금 답답
혈액순환 면역력에 좋다고 하는데 수족냉증이 아주 조금 개선된거 같기도 하고.. 확실한 효과는 모르겠으나 몸에 좋으려니 먹고있음.
원래 홍삼정 에브리타임 먹다가 쓰레기도 너무 많이 나오기도하고 용량대비 가성비는 얘가 더 좋아서 갈아탔어요.
조청같은 제형이고 하루에 두 스푼씩 퍼먹는 방식으로 확실히 홍삼 원액보다는 단 편이예요. 근데 뜨거운 물에 타먹으면 좀 써져요🥴쓴 거 싫어하시면 그냥 동봉된 숟가락으로 퍼먹는 게 베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