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제품 중에서는 떠먹는것보다 스틱이 덜 쓰고 먹기 편해서 휴대용 스틱을 선호합니다. 떠먹어야 되서 집에서만 먹어야하고 관리가 어렵지만 한숟가락 조금 떠서 먹고 있어요. 안먹는것보다 먹으면 어느정도 에너지 충전이 되는 느낌입니다. 아직 드라마틱한 효과는 못봤지만 면역력을 위해서 열심히 먹어보려구요. 저는 물에 조금 타먹기도해요.
유통기한이 길었으면 좋겠고, 덜 쓴맛이라면 좋을것 같아요. 가격은 비싸요.
이 리뷰는 2024.07.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