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들어서니까 손톱 부러지고, 머리숱도... 볼륨 도 줄어드는것 같고 아프기도 자주아프고...
뭔가 규칙적으로 잘 챙겨먹지 못하는 스타일인데,
다이어트 할 때 엄마가 챙겨주던 홍삼생각나서
구매했습니다.
하나씩 들고 다니면서 먹기 좋아요.
부피도 예천에 먹은 것에 비하면 작아서...
백에 몇개씩 넣고 다니기 좋습니다.
전 원래 한약 잘먹어서 맛은 문제없어요.
달달하니 스트레스받거나 당떨어질 때 먹어도 리프레쉬되는 느낌이고 ,
홍삼이 체지방 분해에 도움된다는 얘길 많이 들어서
잘 챙겨먹고 있어요.
가장큰 단점은 역시나 가격인데....
가족중에 수시로 해외출장 가시는 분이 계셔서
부탁해서 사면 좀더 저렴하게 구입가능하더라구요.
근데 요즘 시국이 이래서 다떨어지면 돈이 좀 들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