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토핏 노랑이만 먹어보다가 그린도 있어서 구매해서 먹어봤어요~ 저는 노랑이보다 그린이 더 먹기 좋았습니다.
다만 가격이 조금 더 비싸다는게 단점이네요 ㅎㅎ
큰 차이점을 느낄 정도는 아니라 그린 한통 먹어본 후
다시 노랑이로 갈아탔어요.
저는 둘 다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고있는건 아니여서,
안챙겨먹는것보다 챙겨먹자 주의인지라 꾸준히 락토핏 챙겨먹고 있는 1인입니다.
유산균이 배변활동보다 질건강에 더 좋다고 해서 집에 그린이 있길래 먹어봤어요
맛은 골드랑 똑같이 포도맛 분유같은 맛이 나요
성분 보니까 포도당이 꽤 들어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달달하니 저는 개인적으로 맛있었어요
아직 꾸준히 많이 먹어보진 않아서 큰 효과는 모르겠지만 분비물이 줄어든 거 같은 느낌은 들어요